저는 남자, 40대 맞벌이, 아기 3살. 아내가 대채적으로 흔이 얘기하는 "일을 못하는 사람"데 거기다가 하기도 싫어합니다. 저도문론 집안일 하기 싫어하지만 하는 일에 대해서는 어렷을때부터 꼼꼼한 사람입니다. 남을 지적 하는게 너무 싫은데, 청결과 안전에 대한건 얘기를 해서 지키려고 하는 편이에요... 근데 아내는 제가 대화를 꺼내면 "그럼 니가해" 이런식입니다. 10년을 같이 살앗는데,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저도 아내말대로 일을 직접 많이 합니다. 요리빼고 나머진 거의다 제가 해요. 제가 아파서 몇일 설거지을 못햇는데.. 이건 진짜 하기싫은 어린아이가 억지로 억지로 하듯이 해놧네요.. 식기새척기에 맘대로 쌓고 틀어서 미역같은게 그대로 남아있고.. 냄비는 세척제를 쓰다 말앗는지 기름끼가 많이 남아잇는 상태로 슬슬 비벼놓고 말라있네요.. 아이들 입에가는거라 영 기분이 찜찜하네요.. 왜,, 남자들은 친찬해주면 좋~ 다고 더 일 하잖아요.. 반대로 이런 아내 어떻게 고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1
"일 못하는" 아내
아내가 대채적으로 흔이 얘기하는 "일을 못하는 사람"데 거기다가 하기도 싫어합니다.
저도문론 집안일 하기 싫어하지만 하는 일에 대해서는 어렷을때부터 꼼꼼한 사람입니다.
남을 지적 하는게 너무 싫은데, 청결과 안전에 대한건 얘기를 해서 지키려고 하는 편이에요... 근데 아내는 제가 대화를 꺼내면 "그럼 니가해" 이런식입니다.
10년을 같이 살앗는데,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저도 아내말대로 일을 직접 많이 합니다. 요리빼고 나머진 거의다 제가 해요.
제가 아파서 몇일 설거지을 못햇는데.. 이건 진짜 하기싫은 어린아이가 억지로 억지로 하듯이 해놧네요.. 식기새척기에 맘대로 쌓고 틀어서 미역같은게 그대로 남아있고.. 냄비는 세척제를 쓰다 말앗는지 기름끼가 많이 남아잇는 상태로 슬슬 비벼놓고 말라있네요..
아이들 입에가는거라 영 기분이 찜찜하네요..
왜,, 남자들은 친찬해주면 좋~ 다고 더 일 하잖아요.. 반대로 이런 아내 어떻게 고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