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핀걸 안지는 좀 됐어요호빠도 몇번 간거같아요전 20대 중후반 나이입니다. 근데 아빠도 아는거같아요엄마가 아빠보다 능력이 좋거든요 그래서 그냥 모르는척 하는거같아요. (제생각입니다.) 엄마가 지금까지 저한테 지원을 다해줘서 고마운건 많아요근데 그냥 혼자 알고 있는게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엄마가 싫고 밉다가도 불쌍하기도 하고어쩔땐 아빠가 불쌍하기도 해요 엄마가 가장 역할이거든요아빠도 돈은 버시지만 엄마가 너무 잘벌어서 저희를 먹여살려요두분 사이는 안좋은지 오래이구요 자식땜에 사는거 같은 느낌(?)이예요 바람피는걸 알고있으니 저도 엄마랑 대화할때마다 짜증섞인 말투로 얘기하고 그러면 엄마랑 또 싸우고저한테 잔소리도 많이 하고 불평 불만도 많으신데 그럴때마다 저도 스트레스 받아서 입밖으로 바람피고 있는거 다안다고 말해버리고 싶어요.. 어른들일이라 신경 쓰고싶지 않아서 꺼내지도 않지만그냥 혼자 알고 매번 모르는척 하는게 힘드네요.. 남자친구랑 오래 만나서 결혼 생각이있는데 남자친구 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말한다고 헤어질거같지는 않은데 부부가 되면 이런 비밀도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결혼하고 나서 말하는게 나을지 차라리 결혼전에 말하는게 나을까요..? 엄마랑 연을 끊지는 못할거같은데 뭐가 현명한 방법일까요..?
엄마의 외도를 알게 되었어요
근데 아빠도 아는거같아요엄마가 아빠보다 능력이 좋거든요 그래서 그냥 모르는척 하는거같아요. (제생각입니다.)
엄마가 지금까지 저한테 지원을 다해줘서 고마운건 많아요근데 그냥 혼자 알고 있는게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엄마가 싫고 밉다가도 불쌍하기도 하고어쩔땐 아빠가 불쌍하기도 해요
엄마가 가장 역할이거든요아빠도 돈은 버시지만 엄마가 너무 잘벌어서 저희를 먹여살려요두분 사이는 안좋은지 오래이구요 자식땜에 사는거 같은 느낌(?)이예요
바람피는걸 알고있으니 저도 엄마랑 대화할때마다 짜증섞인 말투로 얘기하고 그러면 엄마랑 또 싸우고저한테 잔소리도 많이 하고 불평 불만도 많으신데 그럴때마다 저도 스트레스 받아서 입밖으로 바람피고 있는거 다안다고 말해버리고 싶어요..
어른들일이라 신경 쓰고싶지 않아서 꺼내지도 않지만그냥 혼자 알고 매번 모르는척 하는게 힘드네요..
남자친구랑 오래 만나서 결혼 생각이있는데 남자친구 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말한다고 헤어질거같지는 않은데 부부가 되면 이런 비밀도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결혼하고 나서 말하는게 나을지 차라리 결혼전에 말하는게 나을까요..?
엄마랑 연을 끊지는 못할거같은데 뭐가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