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모로 가정과 관련된 이야기라 여기에 올려봅니다. 지인의 가족이 몇십 년 전에 겪은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지인네 가족(직계 아님)이 애가 안 생겨서 병원을 다녔는데 둘 다 문제가 없었대요. 근데 점집에 가보니 둘 사이에는 애가 없을 팔자고 애가 없는게 편하게 살 팔자들이니까 애 가질 생각 말라 했다네요. 그래서 입양을 했대요. 근데 또 신기하게 그 아이를 입양하고 3년 뒤에 친자식이 생겼다합니다. 그렇게 친자식이 태어나고 한 몇년 뒤에 결국 그 입양된 애는 버려졌다네요. 애 몸이 아파서요. 돈이 감당이 안됐다나. 또 시부모들도 그 전까진 예뻐하다가 친손주 생기니까 미워했다 하기도 해고요. 결국 시설로 돌아간 그 아이는 그 충격 때문인지 아니면 몸이 약해서인지 얼마 안가 죽었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 애를 버리고 2년 뒤에 그 친자식도 죽었더랍니다. 나중에 듣자하니 점쟁이가 그러더랍니다. 니들 팔자에 자식이 없는데 그 애 팔자에 동생이 있어서 너희에게 자식이 생긴건데, 세상에 연이라고는 그 애 하나 뿐이던 니들 자식이 그 애를 내쫓고 온전히 너희에게 붙어있을줄 알았냐고. 또 그 애가 죽기까지 했는데 너희 절대 끝은 좋지 못할거라고. 그 말대로 시부모중 시어머니는 풍을 맞았고, 시아버지는 치매 걸려서 10년 넘게 벽에 똥칠하다가 죽고, 남편은 일 잘리고 직장이 안 구해져서 방황하다가 도박에 빠져서 패가망신하고 자살했다네요. 뭐, 100프로 진실인지 아닌진 전 모르겠지만요.41
사주라는게 진짜 있는걸까요.
지인의 가족이 몇십 년 전에 겪은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지인네 가족(직계 아님)이 애가 안 생겨서 병원을 다녔는데 둘 다 문제가 없었대요.
근데 점집에 가보니 둘 사이에는 애가 없을 팔자고 애가 없는게 편하게 살 팔자들이니까 애 가질 생각 말라 했다네요.
그래서 입양을 했대요. 근데 또 신기하게 그 아이를 입양하고 3년 뒤에 친자식이 생겼다합니다.
그렇게 친자식이 태어나고 한 몇년 뒤에 결국 그 입양된 애는 버려졌다네요. 애 몸이 아파서요. 돈이 감당이 안됐다나. 또 시부모들도 그 전까진 예뻐하다가 친손주 생기니까 미워했다 하기도 해고요.
결국 시설로 돌아간 그 아이는 그 충격 때문인지 아니면 몸이 약해서인지 얼마 안가 죽었다고 하는데.
문제는 그 애를 버리고 2년 뒤에 그 친자식도 죽었더랍니다.
나중에 듣자하니 점쟁이가 그러더랍니다.
니들 팔자에 자식이 없는데 그 애 팔자에 동생이 있어서 너희에게 자식이 생긴건데, 세상에 연이라고는 그 애 하나 뿐이던 니들 자식이 그 애를 내쫓고 온전히 너희에게 붙어있을줄 알았냐고. 또 그 애가 죽기까지 했는데 너희 절대 끝은 좋지 못할거라고.
그 말대로 시부모중 시어머니는 풍을 맞았고, 시아버지는 치매 걸려서 10년 넘게 벽에 똥칠하다가 죽고, 남편은 일 잘리고 직장이 안 구해져서 방황하다가 도박에 빠져서 패가망신하고 자살했다네요.
뭐, 100프로 진실인지 아닌진 전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