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열심히 산거같다 .. 월천 ㅜ

ㅇㅇ2023.09.11
조회58,103
15년 전에 월급을 문득 봤는데
80만원이었다
남들 안하는 일.. 굳은일..
부모님이 때려치우고 다른일 찾아라고..

그렇게 이바닥에서 버티고 버텼다

80에서 100
100에서 120
120에서 160
..
결국 한달에 세금제하고 1400정도 들어오더라

들어오면 천만원~천오백 정도 예치시킨다 ..

서울에 15만원 들고와서

참 열심히 살았구나 싶다 ..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할수있니 화이팅 합시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