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구경하지도 않고 접속도 안하는 사람인데 궁금한것이 있어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
다른게 아니고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이었어요. 저는 조그마한 사무실을 운영중이고 사무실에는 남직원 1명과 제가 있고 와이프가 가끔 나오는 편입니다. 어제는 와이프와 남직원 저 아기까지 넷이 사무실에 있었어요. 근데 남직원이 저희가 공통으로 알고있던 A씨의 이야기를하면서, 예전에 A씨가 노인분이랑 통화를하는데 어르신이라고 호칭을 하면 되는데 영감님이라고 호칭을 했다면서 깔깔데고 엄청 비웃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영감이라는 단어가 "나이가 많아 중년이 지난 남자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 이라고 나와있고 영감님이라는 단어는 영감이라는 단어에 더 존대가되어 나오는 단어로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야 그거 노인분들한테 써도 되는단어야. 존대고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나와있어"라고 했더니 저희와이프한테 되묻더라구요. "누나 영감님이란 단어가 되게 노인분을 되게 무시하는듯한 단어로 들리지않아요? 노인분들이 싫어하실꺼 같은데 어르신으로 불러야지 영감님이머에요 ㅋㅋㅋ" 이러니 와이프왈"그러네 영감님 소리 듣는사람은 싫을수도 있겠는데? 나도 안좋게 들리는데?" 이러고나니 지가 맞다는듯 그때부터는 저도 A씨와 같은 사람처럼 비웃음에 대상이 되었어요. 어디가서 그렇게 부르면 욕먹는다느니 죽어도 어르신으로 불러야되는게 맞다느니...
여기서 묻고싶은게 국어사전에도 나와있는 뜻자체가 있는단어를 지네둘이 듣기싫타고 다른사람들이 안쓰는게 맞는 건가요... 아님 예민한 제가 이상한건지 저둘 정신이 이상한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영감님이란 호칭과 어르신이란 호칭에 차이에 대해
저는 판을 구경하지도 않고 접속도 안하는 사람인데 궁금한것이 있어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
다른게 아니고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이었어요. 저는 조그마한 사무실을 운영중이고 사무실에는 남직원 1명과 제가 있고 와이프가 가끔 나오는 편입니다. 어제는 와이프와 남직원 저 아기까지 넷이 사무실에 있었어요. 근데 남직원이 저희가 공통으로 알고있던 A씨의 이야기를하면서, 예전에 A씨가 노인분이랑 통화를하는데 어르신이라고 호칭을 하면 되는데 영감님이라고 호칭을 했다면서 깔깔데고 엄청 비웃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영감이라는 단어가 "나이가 많아 중년이 지난 남자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 이라고 나와있고 영감님이라는 단어는 영감이라는 단어에 더 존대가되어 나오는 단어로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야 그거 노인분들한테 써도 되는단어야. 존대고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나와있어"라고 했더니 저희와이프한테 되묻더라구요. "누나 영감님이란 단어가 되게 노인분을 되게 무시하는듯한 단어로 들리지않아요? 노인분들이 싫어하실꺼 같은데 어르신으로 불러야지 영감님이머에요 ㅋㅋㅋ" 이러니 와이프왈"그러네 영감님 소리 듣는사람은 싫을수도 있겠는데? 나도 안좋게 들리는데?" 이러고나니 지가 맞다는듯 그때부터는 저도 A씨와 같은 사람처럼 비웃음에 대상이 되었어요. 어디가서 그렇게 부르면 욕먹는다느니 죽어도 어르신으로 불러야되는게 맞다느니...
여기서 묻고싶은게 국어사전에도 나와있는 뜻자체가 있는단어를 지네둘이 듣기싫타고 다른사람들이 안쓰는게 맞는 건가요... 아님 예민한 제가 이상한건지 저둘 정신이 이상한건지.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