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무능해요. 제대로 돈을 안 벌어 옵니다.
몸쓰는일 하기 싫어하고 금융상품 판매류 일들만 하려고합니다.
그게 자기가 잘하는 일이고 왠만한 직장인들보다 더 벌 수 있다고요.
그런데 10년 가까이 한번도 최저시급 보다 더 벌어온 적이 없어요.
운 좋게 들어갔던 직장도 회사가 내 업무가 아닌 일을 시키고 비전이 없다며 더 벌수 있는 자리에 가겠다며 그만 뒀어요.
왜 사람이 저럴까 한심해 보여서 볼때마다 우울해져요.
기술을 배우던, 작은 회사라도 그냥 꾸준히 다니던, 운전을 하던 그냥 평범하게 월급타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저는 그냥 일반 회사원이예요. 경력이 좀 되서 아이 양육에는 큰 무리가 없어요.
애들 아빠이니 그래도 데리고 살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이혼하고 시댁에 돌려드려야하는건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무능한 남편
몸쓰는일 하기 싫어하고 금융상품 판매류 일들만 하려고합니다.
그게 자기가 잘하는 일이고 왠만한 직장인들보다 더 벌 수 있다고요.
그런데 10년 가까이 한번도 최저시급 보다 더 벌어온 적이 없어요.
운 좋게 들어갔던 직장도 회사가 내 업무가 아닌 일을 시키고 비전이 없다며 더 벌수 있는 자리에 가겠다며 그만 뒀어요.
왜 사람이 저럴까 한심해 보여서 볼때마다 우울해져요.
기술을 배우던, 작은 회사라도 그냥 꾸준히 다니던, 운전을 하던 그냥 평범하게 월급타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저는 그냥 일반 회사원이예요. 경력이 좀 되서 아이 양육에는 큰 무리가 없어요.
애들 아빠이니 그래도 데리고 살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이혼하고 시댁에 돌려드려야하는건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