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조금 더 늦게 입사한 직장동료... 사는 곳도 가깝고 출퇴근길이 동선이 같아서...카풀을 부탁하길래 어쩌다보니 카풀을 계속 해주고 있는 상황인데고마워하는 마음보다는 점점 당연하게 느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운전하는 사람 입장에서 태우기 좋은 위치에 서 있는 게 아니라...몇 시까지 어디로 와... 이런 식으로 자기가 편한 위치를 지정하고..그리고 시간 약속도 잘 안지키구요...(저까지 지각할 뻔 한 적도 있습니다..) 사실 카풀한다고 한달에 한번 정도 밥 사주는게 다인데..(건너뛰는 달도 있음)그 거리로 찍어보면 택시비도 안되는 지출인거죠 그 직장동료한테는...역시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아는 걸까요... 카풀 더 이상 못해주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계속 마주쳐야해서 불편한 건 싫고 참... 골치 아프네요...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요? 단호하게 말 잘하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카풀하는 직장동료, 왜 이러는걸까요?
운전하는 사람 입장에서 태우기 좋은 위치에 서 있는 게 아니라...몇 시까지 어디로 와... 이런 식으로 자기가 편한 위치를 지정하고..그리고 시간 약속도 잘 안지키구요...(저까지 지각할 뻔 한 적도 있습니다..)
사실 카풀한다고 한달에 한번 정도 밥 사주는게 다인데..(건너뛰는 달도 있음)그 거리로 찍어보면 택시비도 안되는 지출인거죠 그 직장동료한테는...역시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아는 걸까요...
카풀 더 이상 못해주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계속 마주쳐야해서 불편한 건 싫고 참... 골치 아프네요...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요? 단호하게 말 잘하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