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시댁식구들이랑 식사나 할려고 모였어요. 항상 시어머니가 거의 음식 장만 해놓으셔서 먹기만 하면 되는데요. 시부모님 남편 저 이렇게 앉아서 먹을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주방에서 계속 뭘 내오시고, 너희들 먹어라 하시는데 어떻게 먼저 먹나요. 주방에서 분주하게 자꾸 뭘 하시니까 거들어야 되는건지. 불편하고요. 뭐 많이 할게 있으세요? 물어보면 아니야 별거 없어. 오는길에 배고플텐데 먼저 먹고 있으렴~ 하시는데, 약간 짜증이 나더라고요. 시어머니께서 약간 낯가림이 있으세요. 내가 불편해서 그러시는건가 싶기도 하고 해서, 어머니 좀 앉으세요. 제가 다 불편하네요. 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다 됐다~하고 반찬을 두접시나 들고 앉으셨고 식사 하고 집에 오는데, 남편이 아까 그렇게 얘기해야 되냐고 뭐라 하는거예요. 황당해서 내가 뭐라고 했는데 그래? 라고 하니 아니 엄마가 맛있는거 해줄려고 그런건데 좋은말로 앉으라고 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불편하다 는 부정적인 표현을 꼭 해야 되냐고 하면서 뭐라 하는거예요. 대체 제가 뭘 잘못했죠? 시어머니가 사람 불편하게 한건 맞잖아요. 그리고 제가 쌀쌀맞게 말한것도 아니고요.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뭐가 기분나쁜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니도 웃으면서 앉으셨고 식사자리 분위기도 좋았어요.
시어머니가 절 좀 불편해 하시는거 같아서 시댁가면 편하지가 않네요.
항상 시어머니가 거의 음식 장만 해놓으셔서 먹기만 하면 되는데요.
시부모님 남편 저 이렇게 앉아서 먹을려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주방에서 계속 뭘 내오시고,
너희들 먹어라 하시는데 어떻게 먼저 먹나요.
주방에서 분주하게 자꾸 뭘 하시니까 거들어야 되는건지. 불편하고요.
뭐 많이 할게 있으세요? 물어보면 아니야 별거 없어. 오는길에 배고플텐데 먼저 먹고 있으렴~
하시는데, 약간 짜증이 나더라고요.
시어머니께서 약간 낯가림이 있으세요.
내가 불편해서 그러시는건가 싶기도 하고 해서,
어머니 좀 앉으세요. 제가 다 불편하네요. 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다 됐다~하고 반찬을 두접시나 들고 앉으셨고 식사 하고 집에 오는데,
남편이 아까 그렇게 얘기해야 되냐고 뭐라 하는거예요.
황당해서 내가 뭐라고 했는데 그래? 라고 하니
아니 엄마가 맛있는거 해줄려고 그런건데 좋은말로 앉으라고 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불편하다
는 부정적인 표현을 꼭 해야 되냐고 하면서 뭐라 하는거예요.
대체 제가 뭘 잘못했죠? 시어머니가 사람 불편하게 한건 맞잖아요.
그리고 제가 쌀쌀맞게 말한것도 아니고요.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뭐가 기분나쁜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니도 웃으면서 앉으셨고 식사자리 분위기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