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때문에 체지방 6%인 몸을 만든 임시완

ㅇㅇ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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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47 보스톤'에 출연하는 임시완





 

 


임시완은 제2의 손기정을 꿈꾸는 불굴의 마라토너 서윤복 역을 맡음 











역할을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다는 임시완






 



"<1947 보스톤>에서 옛날의 마라토너 몸매를 만들어보려고 관리를 했어요. 인생 최초로 체지방을 6%대로 낮춰봤는데, 정말 사람이 할 짓은 아니더라고요. 식단 조절도 힘들었지만 촬영 직전에 수분까지 끊어 아예 앞이 안 보일 정도였어요. 일부러 힘든 작품만 찾아 하는 건 아닌데 그런 필모가 많은 걸 보면, 제가 도전하는 쪽에 더 끌리나봐요."










 



옛날 마라토너 몸 만드느라

수분도 끊어서 앞이 안 보일 정도였음 ㅠ






 

 


지금은 그런 몸 아니라고...ㅋㅋ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