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돈많은 집에 시집갔어요. 시댁에서 용돈을 자주 주십니다. 저는 친정이 없어요 그래도 악착같이 벌어서 시집올때 해달라는거 다 해가지고 왔습니다. 주실때마다 신랑 100 저 100 이렇게 주시는데 신랑은 자기 부모님이 주신거라고 다 자기꺼라고 달라고 하는데 치사하고 드러워서 그냥 줘버려요 차피 내돈 아니라고 안받앗다고 생각하면 되니까요 입장 바뀌서 생각해보면 남편한테 섭섭하거든요 다른집들도 그런가요?152
시댁에서 용돈주시면
시댁에서 용돈을 자주 주십니다.
저는 친정이 없어요
그래도 악착같이 벌어서 시집올때 해달라는거
다 해가지고 왔습니다.
주실때마다 신랑 100 저 100 이렇게 주시는데
신랑은 자기 부모님이 주신거라고 다 자기꺼라고 달라고
하는데 치사하고 드러워서 그냥 줘버려요
차피 내돈 아니라고 안받앗다고 생각하면 되니까요
입장 바뀌서 생각해보면 남편한테 섭섭하거든요
다른집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