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글 쓸게. 일도 많고, 쉬는 시간도 안 맞고 .. 아니 왜, 보고싶어지게. 어쩌면 여기서 글 볼까봐, 그런 말도 안되는 우연으로 내용만 봐도 나란거 알까봐 글 넘겨봐. 그래서 마법처럼 답장해줄까봐서. 오늘, 보고싶었다. 73
오늘 얼굴 못 봤네 ..
일도 많고, 쉬는 시간도 안 맞고 ..
아니 왜, 보고싶어지게.
어쩌면 여기서 글 볼까봐,
그런 말도 안되는 우연으로 내용만 봐도
나란거 알까봐 글 넘겨봐.
그래서 마법처럼 답장해줄까봐서.
오늘, 보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