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영화, 드라마, 소설, 만화 등 매체들 중에 자기네 나라 정서에 맞다 싶은게 있으면 꼭 그걸 표절해서 인기리에 생산하고 자빠지고 있더군요. 그렇게 자국 정서에 맞는 거나 쫓는 선민사상에 찌들어 있는 탓에 해외물들 중에서 자기네 정서에 부합하지 않는 건 배척하고, 정서에 맞는건 수용 및 표절을 하나요? 미개한 조센진답게?
한국은 왜 이렇게 표절을 좋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