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 내에서 한 여직원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직원들처럼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가끔 퇴근 겹치면 정류장에서 이야기도 하는데요. 그렇다고 뭐 따로 밥 먹자거나 만나자고 하는 말은 안 했고요.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다른 직원들 번호 저장하는 것처럼 이 분 번호도 저장하고 싶어서 알려 달라고 하면 계속 다음에 알려주겠다고 합니다.본인은 다른 사람에게 번호 안 알려준다고 하는데 남자 직원 포함 다른 직원들은 이 분 번호 알고 있는 거 알고 있거든요. (직원들에게 물어봄)왜 저만 번호를 안 알려주는지 이거 참...;; 단순히 제가 싫거나 부담되서 그런가요...?? 직접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13
이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최근 직장 내에서 한 여직원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직원들처럼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가끔 퇴근 겹치면 정류장에서 이야기도 하는데요. 그렇다고 뭐 따로 밥 먹자거나 만나자고 하는 말은 안 했고요.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 다른 직원들 번호 저장하는 것처럼 이 분 번호도 저장하고 싶어서 알려 달라고 하면 계속 다음에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본인은 다른 사람에게 번호 안 알려준다고 하는데 남자 직원 포함 다른 직원들은 이 분 번호 알고 있는 거 알고 있거든요. (직원들에게 물어봄)
왜 저만 번호를 안 알려주는지 이거 참...;; 단순히 제가 싫거나 부담되서 그런가요...?? 직접 물어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