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중1이 됐는데…요즘 들어 학교생활이 힘들어요..제가 친구들한테 조금 서운한게 있어서 혼자 울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오셔서 밖에나가 저랑 얘기를 했어요..하필 제가 지금 가정사가 안 좋아서..학교에서도 잘 해볼려고 노력하는데도..잘 안 됐었는데..친구들이랑 관계도 안 좋아지면 어쩌지?라는 마음으로 항상 친구들에게 밝게 웃어주고 잘 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었어요.선생님한테 그 고민을 얘기하자 선생님이 애들이랑 말 해본다고 하셨어요.그 뒤로 얘들이 은근 소회시키고,제 앞에서 대놓고 얘기하면 되는데..귓속말하고,쪽지써서 제가 보는데에서 돌리고..그 친구들이랑 하필 같은 조 인데..제가 조장이 아니지만 조장이 하는 일은 제가 거즘 다 했어요..얘들이 숙제 안 해오면….제가 미리 다써서 보여주고…근데…제가 머리가 아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그 친구들이 툭툭 치면서 너 자지말고 빨리하라고..제가 너무 아파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재촉하면서..다른 친구가 대신 해줄려고 하자 ..그 친구가 니가 왜? 댓신 해주냐고 하면서.제가 얘들이랑 화해해볼려고 말도 걸어봤는데..서로 상처 받은게 있으니까 시간을 가지자고 하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
학교생활 어떡하죠?
이제 막 중1이 됐는데…요즘 들어 학교생활이 힘들어요..제가 친구들한테 조금 서운한게 있어서 혼자 울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오셔서 밖에나가 저랑 얘기를 했어요..하필 제가 지금 가정사가 안 좋아서..학교에서도 잘 해볼려고 노력하는데도..잘 안 됐었는데..친구들이랑 관계도 안 좋아지면 어쩌지?라는 마음으로 항상 친구들에게 밝게 웃어주고 잘 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었어요.선생님한테 그 고민을 얘기하자 선생님이 애들이랑 말 해본다고 하셨어요.그 뒤로 얘들이 은근 소회시키고,제 앞에서 대놓고 얘기하면 되는데..귓속말하고,쪽지써서 제가 보는데에서 돌리고..그 친구들이랑 하필 같은 조 인데..제가 조장이 아니지만 조장이 하는 일은 제가 거즘 다 했어요..얘들이 숙제 안 해오면….제가 미리 다써서 보여주고…근데…제가 머리가 아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그 친구들이 툭툭 치면서 너 자지말고 빨리하라고..제가 너무 아파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재촉하면서..다른 친구가 대신 해줄려고 하자 ..그 친구가 니가 왜? 댓신 해주냐고 하면서.제가 얘들이랑 화해해볼려고 말도 걸어봤는데..서로 상처 받은게 있으니까 시간을 가지자고 하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