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제가 이기적인건지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립니다.저는 평생학습관이라는 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외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수업 3주차 째, 수업시작 전 어느 한분이 앞으로 나와 공지사항이 있다며 "수업도 3주차에 접어들었고 추석도 다가오니 친목도모겸 식사도 하고 선생님께 선물도 사드리자며 3만원씩 각출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친목도모하려고 수업듣는것도 아니고 하고싶은사람만 하면 되는거지라는 생각입니다.근데 다같이 하자는 식으로 자꾸 말씀을 하시고 선생님앞에서까지 말씀을 하십니다..안하는 사람이 이상해지는 분위기가 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밥은 시간도 안될뿐더러 굳이 먹고싶지는 않고 백번천번 양보해서 선물비 내라고 하면 만원까지는 생각중입니다.. 3년동안 평생학습관 여러 수업을 들으면서 이런적이 처음이에요..안하자니 이상해지고 굳이 왜해야되나 싶고 .. 참여 안하고 계속 수업들으면서 사람들 보자니제가 나쁜사람이 되는거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제목 그대로 제가 이기적인건지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립니다.저는 평생학습관이라는 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외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수업 3주차 째, 수업시작 전 어느 한분이 앞으로 나와 공지사항이 있다며 "수업도 3주차에 접어들었고 추석도 다가오니 친목도모겸 식사도 하고 선생님께 선물도 사드리자며 3만원씩 각출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친목도모하려고 수업듣는것도 아니고 하고싶은사람만 하면 되는거지라는 생각입니다.근데 다같이 하자는 식으로 자꾸 말씀을 하시고 선생님앞에서까지 말씀을 하십니다..안하는 사람이 이상해지는 분위기가 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밥은 시간도 안될뿐더러 굳이 먹고싶지는 않고 백번천번 양보해서 선물비 내라고 하면 만원까지는 생각중입니다..
3년동안 평생학습관 여러 수업을 들으면서 이런적이 처음이에요..안하자니 이상해지고 굳이 왜해야되나 싶고 .. 참여 안하고 계속 수업들으면서 사람들 보자니제가 나쁜사람이 되는거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