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마흔 넘어서 했고 시동생,시누는 일찍 결혼했어서 조카들도 꽤 성장한 상태였어요.
결혼후 두번째 명절인데 아랫동서(시가는 강원 동서직장은 경기북쪽)가 다쳐서 직장근처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도 문병갈 생각도 하지않고 걱정도 안해요.
이거 뭐지...그랬지요.
명절 지낸 후 서울오는 길에 동서 병원에 들렸어요.
명절음식이랑 기타등등 바리바리 싸들고 갔지요.
병실에 없더군요.
전화하고 기다렸는데 목발을 들고 동서가 왔는데...술냄새가..,
흔히 말하는 나이롱환자였어요.
그 다음 명절도 입원.
혹은 첫날 시모와 큰 소리내며 싸우고 나가서 안들어오고.
에효...
저는 시모,시누의 문제때문에 결혼 후 삼년만에 시가와 절연을 했습니다.
아랫 동서는 명절에 계속 입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화가 났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그렇게라도 해야 했겠지 싶네요.
※추가.
댓글에 조금의 답변을 추가합니다.
동서는 시가에서 시모(시부는 저 결혼 2년차에 소천)와 아이 둘,시동생과 함께 살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절연이나 이혼등은 그 부부의 일이니 저는 잘 모르겠네요.
동서는 직장생활을 경기에서 했어서 아이 둘은 시모가 주로 케어했던것 같네요.
명절마다 다쳐서 입원하는 동서(추가)
결혼을 마흔 넘어서 했고 시동생,시누는 일찍 결혼했어서 조카들도 꽤 성장한 상태였어요.
결혼후 두번째 명절인데 아랫동서(시가는 강원 동서직장은 경기북쪽)가 다쳐서 직장근처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도 문병갈 생각도 하지않고 걱정도 안해요.
이거 뭐지...그랬지요.
명절 지낸 후 서울오는 길에 동서 병원에 들렸어요.
명절음식이랑 기타등등 바리바리 싸들고 갔지요.
병실에 없더군요.
전화하고 기다렸는데 목발을 들고 동서가 왔는데...술냄새가..,
흔히 말하는 나이롱환자였어요.
그 다음 명절도 입원.
혹은 첫날 시모와 큰 소리내며 싸우고 나가서 안들어오고.
에효...
저는 시모,시누의 문제때문에 결혼 후 삼년만에 시가와 절연을 했습니다.
아랫 동서는 명절에 계속 입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화가 났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그렇게라도 해야 했겠지 싶네요.
※추가.
댓글에 조금의 답변을 추가합니다.
동서는 시가에서 시모(시부는 저 결혼 2년차에 소천)와 아이 둘,시동생과 함께 살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절연이나 이혼등은 그 부부의 일이니 저는 잘 모르겠네요.
동서는 직장생활을 경기에서 했어서 아이 둘은 시모가 주로 케어했던것 같네요.
나이들어 결혼했던 제가 오죽하면 절연까지 했겠나요. 동서도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