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밉지만

ㅇㅇ2023.09.13
조회2,729
우린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지만
바보같이 보고싶다
당신의 성격이 하자가 없었다면
계속 함께
그리고
행복하고 무탈하게
지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