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혹시 저와 비슷한분 계신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출산 전에는무던하게 큰 걱정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이 낳고 세상 쫄보에 걱정이 태산같아요.특히, 제 건강에 대한 염려증이 너무 커서 불안할 정도입니다. 조금만 아파도 거의 최악까지 생각하고 밤새 잠을 못 이룰정도로 검색하고 걱정하다 병원에 가면 별거 아닌일이 대부분이에요. 예를 들어 눈이 아파서 며칠 검색하고 불안해 하다 병원을 가요.병원도 가기 너무 공포스럽고 무서워서 며칠을 미루다 가게되고 병원가기 전까지 앞으로 내 아이 얼굴 못보면 어쩌지? 이런 불안과 공포가 생기고 속이 안좋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면? 혹시 암인가? 내가 일찍 죽어버리면 내 아이는 어쩌지?아이가 평생 나를 그리워 하고 엄마사랑 못받고 크면 어쩌지? 손목이 조금 시큰하면 이게 전신으로 퍼저 더이상 아이를 안아주지 못하면 어쩌지?이런 걱정과 불안이 큽니다. 저도 알아요.99% 괜찮을꺼라는것도 괜한 걱정이라는것도 그런데 1% 걱정이 너무 커서 마음이 우울하고 힘이 들 정도입니다. 원인은 딱히 없어요제가 제 아이를 지켜야 된다는 강박? 이 강하게 들어요만약 저에게 지금 아이가 없다면? 이라고 상상을 하게되면걱정을 안할것 같은데.. 혹시, 도움될만한 생각이나 행동이 있을까요?(병원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원외에 도움될만한 일이 있다면 먼저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출산 후 건강염려증 생기신분 있나요?
출산 전에는무던하게 큰 걱정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이 낳고 세상 쫄보에 걱정이 태산같아요.특히, 제 건강에 대한 염려증이 너무 커서 불안할 정도입니다.
조금만 아파도 거의 최악까지 생각하고 밤새 잠을 못 이룰정도로 검색하고 걱정하다 병원에 가면 별거 아닌일이 대부분이에요.
예를 들어 눈이 아파서 며칠 검색하고 불안해 하다 병원을 가요.병원도 가기 너무 공포스럽고 무서워서 며칠을 미루다 가게되고 병원가기 전까지 앞으로 내 아이 얼굴 못보면 어쩌지? 이런 불안과 공포가 생기고
속이 안좋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면? 혹시 암인가? 내가 일찍 죽어버리면 내 아이는 어쩌지?아이가 평생 나를 그리워 하고 엄마사랑 못받고 크면 어쩌지?
손목이 조금 시큰하면 이게 전신으로 퍼저 더이상 아이를 안아주지 못하면 어쩌지?이런 걱정과 불안이 큽니다.
저도 알아요.99% 괜찮을꺼라는것도 괜한 걱정이라는것도 그런데 1% 걱정이 너무 커서 마음이 우울하고 힘이 들 정도입니다.
원인은 딱히 없어요제가 제 아이를 지켜야 된다는 강박? 이 강하게 들어요만약 저에게 지금 아이가 없다면? 이라고 상상을 하게되면걱정을 안할것 같은데..
혹시, 도움될만한 생각이나 행동이 있을까요?(병원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원외에 도움될만한 일이 있다면 먼저 노력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