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알바 하다가 쫒겨나고 조선소 하다가 힘들어서 짐싸고 추노했습니다. 군대는 의가사 하려고 쇼했는데 안되서 배째라식으로 꾸역꾸역 만기전역 했습니다. 지금 노가다 신호수 일주일에 한두번 나가요. 부모님도 저 포기하셨구요 여동생이 저보고 창피하대요. 일하고 먹고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32살인데 100만원도 없어요. 여동생은 2년 적금해서 2400만원 모았는데 말이죠 곧 장가도 가야하는데 누가 저한테 시집올까요? 진짜 사는게 고역입니다.36
사는게 힘드네요... 32살 백수입니다
군대는 의가사 하려고 쇼했는데 안되서 배째라식으로 꾸역꾸역 만기전역 했습니다.
지금 노가다 신호수 일주일에 한두번 나가요.
부모님도 저 포기하셨구요
여동생이 저보고 창피하대요.
일하고 먹고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32살인데 100만원도 없어요.
여동생은 2년 적금해서 2400만원 모았는데 말이죠
곧 장가도 가야하는데 누가 저한테 시집올까요?
진짜 사는게 고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