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이 국회국민동의 청원(제목: 어린이집 교사의 보호에 관한 청원) 하셨습니다. 해당 건은 현재 23,000명 동의했는데, 5만명이 넘어야 청원이 접수됩니다.
동참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04C3BB078FC30D27E064B49691C1987F
Best이건 징역감이다
Best울나라 최고의 범죄는 상대방 기분상해죄임. 학교든 어린이집이든 지 입맛에 맞추길 원함. 선생이 지들 서비스센터 직원인줄암.
Best내가 저여자였으면 일단 고소하고 절대 취하 안해줌^^ 평생 빨간줄 그은채로 살아보렴 애엄마야^^ 니 애새끼가 어딜가든 그게 따라다닐거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어디든. 야 쟤네 엄마 범죄자래 수근수근… 니가 제일 두려워하는거겟지? 니 애한테 피해가는거^^ 평~생 고통속에 살도록 물온 니 애새끼가^^
Best지남편 똥팬티나 빨것이지 왜 남의집 귀한자식 괴롭혀
Best진짜 이런거보면 젊은 엄마들 너무 혐오스러워서 상대하기도 싫음 ㅋㅋ 진짜 없던 혐오가 생길지경
추·반인터뷰보니 애엄마 꼭지돌게했던데...저런행동은 잘못됐지만 이상한 유치원선생이란 작자들도 많은게 현실
학대가 맞아도 사람을 똥귀저기로 치누..? 학대였으면 쌍욕하고 징역보내면 될걸. 비상식적인 학부모밑에서 비상식적으로 애도 크겠네
저건 진짜 죽을때까지 못 잊을 상처인데.. 징역감이다
다른 기사보니까 어린이집도 잘못이 없진 않습니다. 지금 사회 분위기가 일부 몰지각한 갑질 학부모들때문에 전 국민이 울분을 토해내고 있는데 거기에 너무 취우쳐져서 감정적으로 기사를 보고있지 않나 싶습니다. 만2세의 아이를 혼자 골방에서 재웠다.. 처음엔 아니라고 하더니 cctv확인 후 아이가 원해서 골방에서 재웠다고 했다... 오전 외부활동 후 선생이 인원파악도 하지않고 해당 아이만 홀로 마당에 놔두고 현관문을 닫고 어린이집으로 들어갔다.. 몇분을 홀로 어린이집 마당에 서 있다 자나가는 이웃주민이 어린이집에 얘기해서 데리고 들어갔다... 저 아이 잃어버렸으면 어땠을까요? 혹시라도 혼자 큰길까지 나갔다가 사고라도 났으면 그땐 어땟을까요? 그때도 선생편을 드셨겠나요? 그때도 원장님이 사과하셔서 그냥 넘어갔다고 했습니다. 그 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쳐 병원에 입원까지 할 정도였고 아동학대로 신고를 하니 보호자 외에는 출입이 금지된 병실에 미리 연락도 없이 찾아왔다.. 똥귀저기를 사람에게 투척한건 정말 잘못된 일이지만 그동안의 사건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두아이의 엄마인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저였어도 어린이집에 한소리하고 신고하고 나왔을거예요. 똥기저귀를 투척했다는 결과만 보지마시고 그 과정들을 한번 생각해주세요. 물론 똥기저귀를 투척한건 벌을 받아야겠지만 지금은 모두 이런 사건들이 많이 터지니 앞뒤전후 사정 안보고 오로지 학부모들만 욕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애 학대했는지 확인하고 학대가 맞던 아니던 그 엄마는 똑같이 똥기저귀 맞고 법으로 해결해.
청원했어요. 얼마 안남았으니 다들 해주셔요
진짜 중요한건 서이초든 머든 저런 볍신 부모들의 새끼들이 아직 덜 자랐다!! 십여년 후 개 망나니들 천지겠구나
별 무식하고 미친인간을 봤나 하다하다 어떻게 저럴 생각을 할까
동의했습니다.선생님 상처가 깊으시겠지만 ㅜㅜ 얼른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무리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이러면 되나??? 반대쪽에사 아무말 없는 거보면 진짜 별것도 아닌 일인가 본데..그냥 만만한 선생한테 아이 핑계되면서 지 기분 분풀이 한거잖아...
기저귀를 펼쳐서 그걸로 싸대기를 때렸다고? 기저귀를 얼굴에 던졌다는건줄 알았는데 그것도 미쳤다고 욕했는데 일부러 펼쳐서 그랬다니.. 와 저 교사 정신적 피해가 상당히 심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