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에 한번은 정기적으로 필드나감
그 외에도 두번이나 세번이 될때도 있음 ( 평균적으로 두달에 세번은 가는것 같음)
* 보통 필드 나가면 저녁 식사와 술자리까지 하고옴
* 연습장은 주말 포함 날마다 감(일이 너무 바쁘면 빠짐)
* 돈은 본인 돈으로 함 ( 주말 수당이나 출장비등 월급이나 보너스 외에 나오는 돈은 본인이 고생했으므로 가져가라고 했음 - 골프 배우기 전 신혼때 )
* 피곤하고 바뻐서 아이들과 잘 안놀아줌. 7월말부터 8월정도까지 3주정도 주말마다 큰아이와 보드게임해줌 요즘엔 또 피곤하고 바빠서 아이들과 안놀아줌 ㅡ 바빠서 가끔 주말에 놀아줄 시간이 없기도 했음
* 피곤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정말 시간을 안보냄. 하지만 필드는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감
<여자 : 전업>
* 저녁에 남편에게 아이 맡기고 한달에 한번 나갈까 말까함. 어쩌다 겹치면 한달에 두세번 나갈때도 있음. 남편은 와이프가 외출하면 아이들 휴대폰 보여줌
* 혼자서 아이들 데리고 다님 ( 지역 아쿠아리움이나 키즈카폐나 물놀이터.. 등등 주말에도 남편 두고 혼자서 데리고 나갈때도 있음. 올 여름 물놀이도 한번 빼고 혼자 데리고다님. 평일이라 혼자 간것도 있긴 하지만 보통 혼자 데리고 다님 )
* 집안일, 육아 90프로 한다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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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말(평일) 지인들과 아침에 필드간다고 5신지 6시에 나가서 골프치고 반주하고 2차가고... 암튼 일찍 들어온다더니 결국엔 전화도 안받고 ( 술먹다 연락두절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만 더 연락두절되면 골프 못한다 못박아뒀지만 항상 똑같음) 새벽 12시 넘어서 들어옴
그날부터 일주일정도 투명인간으로 대해주다 그냥저냥 넘어갔음 ( 아이들때문에 .. )
그 뒤에 필드(평일) 한번 더 갔고, 어제 또 나갔다 왔음.(두번다 술은 안먹고 골프만 치고 왔음 어차피 애들 다 자는 시간에 들어옴. 암말 안했음) 오늘 당일 출장이라 저녁에 또 스크린 하고 올거냐고 물으니 피곤하다고 안한다고함.
저녁먹고 출발했을 시간인데 연락이 없어 전화했더니 스크린 치고 있는데 10분 남았다고함
* 와이프는 안친다며 또 치고있냐 그렇게 피곤하다며 스크린 가서 칠 시간은 있고 집에서 피곤하다며 애들이랑 십분을 안놀아주냐 화냄
* 남편은 밥먹을 시간에 친건데 그게 왜 화낼 일이냐
싸우다가 주위에 너처럼 그렇게 애들은 안보고 골프치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더니 주위에 엄청 많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 많나요??ㅡ 골프문제
<남자 : 직장인>
* 한달에 한번은 정기적으로 필드나감
그 외에도 두번이나 세번이 될때도 있음 ( 평균적으로 두달에 세번은 가는것 같음)
* 보통 필드 나가면 저녁 식사와 술자리까지 하고옴
* 연습장은 주말 포함 날마다 감(일이 너무 바쁘면 빠짐)
* 돈은 본인 돈으로 함 ( 주말 수당이나 출장비등 월급이나 보너스 외에 나오는 돈은 본인이 고생했으므로 가져가라고 했음 - 골프 배우기 전 신혼때 )
* 피곤하고 바뻐서 아이들과 잘 안놀아줌. 7월말부터 8월정도까지 3주정도 주말마다 큰아이와 보드게임해줌 요즘엔 또 피곤하고 바빠서 아이들과 안놀아줌 ㅡ 바빠서 가끔 주말에 놀아줄 시간이 없기도 했음
* 피곤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정말 시간을 안보냄. 하지만 필드는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감
<여자 : 전업>
* 저녁에 남편에게 아이 맡기고 한달에 한번 나갈까 말까함. 어쩌다 겹치면 한달에 두세번 나갈때도 있음. 남편은 와이프가 외출하면 아이들 휴대폰 보여줌
* 혼자서 아이들 데리고 다님 ( 지역 아쿠아리움이나 키즈카폐나 물놀이터.. 등등 주말에도 남편 두고 혼자서 데리고 나갈때도 있음. 올 여름 물놀이도 한번 빼고 혼자 데리고다님. 평일이라 혼자 간것도 있긴 하지만 보통 혼자 데리고 다님 )
* 집안일, 육아 90프로 한다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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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말(평일) 지인들과 아침에 필드간다고 5신지 6시에 나가서 골프치고 반주하고 2차가고... 암튼 일찍 들어온다더니 결국엔 전화도 안받고 ( 술먹다 연락두절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만 더 연락두절되면 골프 못한다 못박아뒀지만 항상 똑같음) 새벽 12시 넘어서 들어옴
그날부터 일주일정도 투명인간으로 대해주다 그냥저냥 넘어갔음 ( 아이들때문에 .. )
그 뒤에 필드(평일) 한번 더 갔고, 어제 또 나갔다 왔음.(두번다 술은 안먹고 골프만 치고 왔음 어차피 애들 다 자는 시간에 들어옴. 암말 안했음) 오늘 당일 출장이라 저녁에 또 스크린 하고 올거냐고 물으니 피곤하다고 안한다고함.
저녁먹고 출발했을 시간인데 연락이 없어 전화했더니 스크린 치고 있는데 10분 남았다고함
* 와이프는 안친다며 또 치고있냐 그렇게 피곤하다며 스크린 가서 칠 시간은 있고 집에서 피곤하다며 애들이랑 십분을 안놀아주냐 화냄
* 남편은 밥먹을 시간에 친건데 그게 왜 화낼 일이냐
싸우다가 주위에 너처럼 그렇게 애들은 안보고 골프치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더니 주위에 엄청 많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이해심이 부족했으면 골프 치는거 아무말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