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촬영 후 적막 속에서 홀로 생각에 잠긴 키.. 그런 키 옆으로 다가오는 꼼데 옆에 앉아서 저렇게 쳐다봄.. 수고했다는 듯 빤히 바라봐줌.. 못 먹고 못 자고 일한 거 알아달라구 꼼데한테 하소연 중..ㅠㅠ 무무: 꼼데 많이 착해졌네.. 라고 말 꺼내자마자 크르르릉ㅋㅋㅋㅋㅋㅋㅋ .......됐다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다른데 쳐다 보는 겈ㅋ 아빠 잠깐 위로하고 쿨 귀가 ㅋㅋㅋㅋ 성질머리는 있지만 그래도 아빠 껌딱지인 꼼데.. 466
변하지 않은 키와 반려견 꼼데의 관계성
그런 키 옆으로 다가오는 꼼데
옆에 앉아서 저렇게 쳐다봄..
수고했다는 듯 빤히 바라봐줌..
못 먹고 못 자고 일한 거 알아달라구 꼼데한테 하소연 중..ㅠㅠ
무무: 꼼데 많이 착해졌네..
라고 말 꺼내자마자 크르르릉ㅋㅋㅋㅋㅋㅋㅋ
.......됐다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다른데 쳐다 보는 겈ㅋ
아빠 잠깐 위로하고 쿨 귀가 ㅋㅋㅋㅋ
성질머리는 있지만 그래도 아빠 껌딱지인 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