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험담을 흘리는 사람들

ㅇㅇ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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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험담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흘리는 사람들 너무 악마 같다. 슬쩍 흘려놓고 아닌척 

근데 더 최악은 이런게 회사에서 제법 잘 통한다는 사실

생각해보니 나도 누군가 나한테 남의 험담할때 별 생각없이 그런갑다라고 넘어간적 한 두번 아닌것 같음.
근데 어떨땐 정말 아주 못된 인간들이 다른사람이 자기 생각대로 반응 안한다고 악의적으로 공격할려고 허위로 말하는 경우도 많음.

더 악랄한 건 이사람들 험담 스킬이 한두번 하는게 아니라서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슬쩍 흘리고 부풀리기 엄청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