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수많은 쓰레기를 봤지만 이처럼 쓰레긴 처음 봅니다..그 쓰레기는 저랑 같은 기숙사 타팀 선배인데..진짜 심각합니다. 1. 뒤집어 씌우기처음에 신입 사원으로 기숙사 입사할 때, 어느 날부터 기숙사 사는 놈이 거실에 아무도 없는데 에어컨을 틀어놓더군요.뭔 생각인지 싶어서 그냥 뒀는데, 미친 놈이 전기세 3배정도 넘게 나오니까 바로 상부에 보고하더군요. 그래서 난 에어컨 킨 적도 없는데 왜 그러냐?라고 하니깐 안 키면 안꺼도 되냐고 개 헛소릴 하더군요.중요한 건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는 줄 알았어요. 지 방에 벽걸이 에어컨 따로 설치했더라고요. 지 방에 에어컨 틀어두고, 거실에도 틀어두고.. 왜 틀어두는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제가 더울까봐?절대 아닙니다. 저한테 에어컨 리모콘도 안준 ㅅㄲ입니다.담배 처피우고 냄새 날릴려고 틀어놓고 끄지도 않은 것 같아요.. (맨날 사방 팔방 문 다열어두고 에어컨 킵니다..제가 외출했어도 지방에 에어컨틀어놓고문 닫아버리고 거실에도 에어컨 트는 놈입니다) 2. 욕설, 손버릇회사 분들이 다들 착하십니다. 다들 일적으로 부딪혀도 그냥 혼만내지 별다르게 불이익이나 부조리 안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한 ㅅㄲ만 제외하고요.. 무조건 욕처박고 봅니다..한 때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저한테 와서 개쌍욕 박더군요. 배를 툭툭 치면서 열 받게 하더라고요. 도저히 못 참아서 그대로 멱살 잡고 싸웠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ㅅㄲ 첨봅니다.. 바로 윗사람한테 보고하고 싸움 경과 파악해서저는 아무 피해없이 넘어갔는데, 위에서도 그냥 쉬쉬하는 분위기더군요. 나중에 따로 사과하는걸로 마무리 지었는데, 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 고소장 날리고 싶네요. 3. 자기 상사 뒷담화솔직히 일적으로 부딪힐 일이 많아서 그냥 살갑지 않게만 서로 마주보고 지냅니다.근데 미친놈이 저랑 싸워놓고서도 뻔뻔하게 저한테 와서 자기 직속상사 욕을 하네요.근데 그냥 푸념이나 불만을 얘기했으면 들어줬을 겁니다. 근데 저열하고 수준 낮은대화말로 뒷담화 듣고 있으니까 정신이 피폐해지더군요. 4. 생활습관 버러지수준..음식물 흘렸으면 최소한 물티슈로 닦아 줘야되는데, 휴지로 대충 닦고 조금 튄 부분은 아예안닦습니다. 덕분에 기숙사 바닥이 사람 발을 디딜 공간 조차 없는 쓰레기 구덩이가 되었네요.저도 포기하고 그냥 거실에서 신발신고 다니고 방에서는 벗습니다. 저도 노력 안한 건 아닙니다. 하루에 한 번 진공청소 일주일에 두번 이상 물__ 청소할 정도로 노력했어요. 근데 백날 하면 뭐합니까? 처흘려놓고 지가 흘린거 밟고 다니는 짐승ㅅㄲ인데.. 그 밖에도 하루에 소주만 3병 이상 뜯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성격 장애가 조금 있는 것 같아요.자기가 방안에서 하는 거 제대로 안되면 혼자서 고함지르고 욕하고 던지고 부수고 난리납니다. 솔직히 마음같아서 빨리 이 정신 병동에서 뜨고 싶네요.. 돈 아끼려고 안 떠나는데, 제가 봤던 사람 중에 제일 최악인 것 같아요. 하.. 이런 유형 대응 해본 적 있나요?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네요..
1. 뒤집어 씌우기처음에 신입 사원으로 기숙사 입사할 때, 어느 날부터 기숙사 사는 놈이 거실에 아무도 없는데 에어컨을 틀어놓더군요.뭔 생각인지 싶어서 그냥 뒀는데, 미친 놈이 전기세 3배정도 넘게 나오니까 바로 상부에 보고하더군요. 그래서 난 에어컨 킨 적도 없는데 왜 그러냐?라고 하니깐 안 키면 안꺼도 되냐고 개 헛소릴 하더군요.중요한 건 거실에만 에어컨이 있는 줄 알았어요. 지 방에 벽걸이 에어컨 따로 설치했더라고요. 지 방에 에어컨 틀어두고, 거실에도 틀어두고.. 왜 틀어두는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제가 더울까봐?절대 아닙니다. 저한테 에어컨 리모콘도 안준 ㅅㄲ입니다.담배 처피우고 냄새 날릴려고 틀어놓고 끄지도 않은 것 같아요.. (맨날 사방 팔방 문 다열어두고 에어컨 킵니다..제가 외출했어도 지방에 에어컨틀어놓고문 닫아버리고 거실에도 에어컨 트는 놈입니다)
2. 욕설, 손버릇회사 분들이 다들 착하십니다. 다들 일적으로 부딪혀도 그냥 혼만내지 별다르게 불이익이나 부조리 안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한 ㅅㄲ만 제외하고요.. 무조건 욕처박고 봅니다..한 때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저한테 와서 개쌍욕 박더군요. 배를 툭툭 치면서 열 받게 하더라고요. 도저히 못 참아서 그대로 멱살 잡고 싸웠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ㅅㄲ 첨봅니다.. 바로 윗사람한테 보고하고 싸움 경과 파악해서저는 아무 피해없이 넘어갔는데, 위에서도 그냥 쉬쉬하는 분위기더군요. 나중에 따로 사과하는걸로 마무리 지었는데, 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 고소장 날리고 싶네요.
3. 자기 상사 뒷담화솔직히 일적으로 부딪힐 일이 많아서 그냥 살갑지 않게만 서로 마주보고 지냅니다.근데 미친놈이 저랑 싸워놓고서도 뻔뻔하게 저한테 와서 자기 직속상사 욕을 하네요.근데 그냥 푸념이나 불만을 얘기했으면 들어줬을 겁니다. 근데 저열하고 수준 낮은대화말로 뒷담화 듣고 있으니까 정신이 피폐해지더군요.
4. 생활습관 버러지수준..음식물 흘렸으면 최소한 물티슈로 닦아 줘야되는데, 휴지로 대충 닦고 조금 튄 부분은 아예안닦습니다. 덕분에 기숙사 바닥이 사람 발을 디딜 공간 조차 없는 쓰레기 구덩이가 되었네요.저도 포기하고 그냥 거실에서 신발신고 다니고 방에서는 벗습니다. 저도 노력 안한 건 아닙니다. 하루에 한 번 진공청소 일주일에 두번 이상 물__ 청소할 정도로 노력했어요. 근데 백날 하면 뭐합니까? 처흘려놓고 지가 흘린거 밟고 다니는 짐승ㅅㄲ인데.. 그 밖에도 하루에 소주만 3병 이상 뜯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성격 장애가 조금 있는 것 같아요.자기가 방안에서 하는 거 제대로 안되면 혼자서 고함지르고 욕하고 던지고 부수고 난리납니다.
솔직히 마음같아서 빨리 이 정신 병동에서 뜨고 싶네요.. 돈 아끼려고 안 떠나는데, 제가 봤던 사람 중에 제일 최악인 것 같아요. 하.. 이런 유형 대응 해본 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