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30살 사회초년생? 직딩 여자구요 요즘 고민이 생겨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지난 회사와는 달리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는 활발한 성격을 티내다보니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생겼는데요 거기서 28살 여자 같은 사원에 대한 고민이 생겼어요
편하게 28살 사원은 그 친구라고 할게요
저는 들어온지 3달정도 됐고 그 친구는 1년 정도 됐어요 그 친구포함 무리들과는 전 점심을 안먹어서 밥먹을땐 따로있는데 담배필때나 모여있을땐 같이 다녀요 가끔 그 무리들과 같이 퇴근 후 술한잔 할때도 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안 사실인데 그 친구는 자기 무리들과 이미 단톡방이 있고 제 번호는 저장 안해놓고 연락한번 없었어요 저희 회사는 출근해 있을때 업무를 모두 끝내고 6시에 칼퇴하니 퇴근 후에 업무적으로 연락할 일은 없긴해요 물론 그 친구는 팀장님이나 대리님 다른 분들번호도 저장 안했대요
그러는 중에 며칠 전에 그 친구가 술먹고 넘어져서 발 인대가 늘어나서 반깁스를 하고 출근을 못하고 있어요 전 다친 것도 무리사람들한테 들었구요 아직 괜찮냐고 연락은 안했는데 회사생활 하려면 카톡이라두 연락을 해야되는건지 고민이예요.. 제 번호 저장안하고 연락한번 없는 사람인데 연락하기엔 싫고 다 낫고나서 출근하면 얼굴보는데 괜찮냐고 연락 안했다고 섭섭해 할것 같은데 저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거일까요?ㅠ
연락 해야되는건가...
지난 회사와는 달리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는 활발한 성격을 티내다보니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생겼는데요 거기서 28살 여자 같은 사원에 대한 고민이 생겼어요
편하게 28살 사원은 그 친구라고 할게요
저는 들어온지 3달정도 됐고 그 친구는 1년 정도 됐어요 그 친구포함 무리들과는 전 점심을 안먹어서 밥먹을땐 따로있는데 담배필때나 모여있을땐 같이 다녀요 가끔 그 무리들과 같이 퇴근 후 술한잔 할때도 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안 사실인데 그 친구는 자기 무리들과 이미 단톡방이 있고 제 번호는 저장 안해놓고 연락한번 없었어요 저희 회사는 출근해 있을때 업무를 모두 끝내고 6시에 칼퇴하니 퇴근 후에 업무적으로 연락할 일은 없긴해요 물론 그 친구는 팀장님이나 대리님 다른 분들번호도 저장 안했대요
그러는 중에 며칠 전에 그 친구가 술먹고 넘어져서 발 인대가 늘어나서 반깁스를 하고 출근을 못하고 있어요 전 다친 것도 무리사람들한테 들었구요 아직 괜찮냐고 연락은 안했는데 회사생활 하려면 카톡이라두 연락을 해야되는건지 고민이예요.. 제 번호 저장안하고 연락한번 없는 사람인데 연락하기엔 싫고 다 낫고나서 출근하면 얼굴보는데 괜찮냐고 연락 안했다고 섭섭해 할것 같은데 저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거일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