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이나 쓰는것 같은 나솔 명언? 문구들

ㅇㅇ2023.09.15
조회13,130





말 한마디로 사랑 잃는 것쯤이야

말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 모두 죽어요








 

 


엄마 엄마,

베토벤은 귀가 안 들리는데 음악가래요


그렇구나, 너도 사랑 없이 살잖니?










달걀 속 노른자위 같은 사람 마음

기름 두르고 후라이를 해보면 안다









 



이런, 이런 사랑에 빠졌어

이제 내가 시도 때도 없이 웃어도

이해해줘








 



두드리고 긁고 타고 밀고

누르고 조이고 당기고 풀고..

그렇게 인생도 사랑도 간다







 



엄마 아빠가 만나 사랑을 하고 나를 낳은 건 기적

기적이라서 또 하려니 잘 안 되는지도 몰라








 



사랑의 똥 볼

오늘도 힘껏 저 멀리 찬다

부질 없어도










 



살다 보면

인생도 사랑도 종종 배신한다

그러려니 하세요









방송에 중간중간 나오는 멘트들인데..

보통 이런 문구들은 유명한 명언 인용하지 않나?

그냥 아무렇게나 지어서 쓰는 거 같기도..;;;;

뭔가 싸이월드 갬성이 느껴지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