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부모는 왜 솔직하지 못합니까?

핵사이다발언2023.09.15
조회31

우리 부산경찰관 중에서 사고를 치신 부모님들은 왜 솔직하지 못 하십니까?

"우리 애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 우리 애는 아무 것도 모른다."

분명히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랬는데...."

경찰관이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지 않았다면 안 믿었을 말인데 불법을 저지른게 확실해져서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라도 하세요.!! 그런데 문제점은....

막상 그렇게 했는데 갑자기 고위직 경찰자녀들이 사고를 쳤는데 나라를 망하게 할려고 하네? 대통령은 온대간대도 없이 나라부터 망하게 할려고 하구나.

그러면 이런 논리 아니었나요?

다른 자녀한테는 "그렇게라도 하세요." 했는데 갑자기 우리 자녀를 만났는데 "그건 절대 안된다."는 거자나요.

지금 그게 들통나고 있는겁니다. 시민들이 경찰관들을 때려 죽일려고 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에요.

내부여경들사고-필연적인수사-경찰관들의 승진집착-수사 중에 대형사고-그렇게 하여라-우리자녀는 안돼-시민들에게 사실전달-결국경찰청책임문제거론-경찰집안 개박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요.^^

이 문제점이 바로 경찰관의 이중적인 마음때문에 그렇게 된 거에요.

이미 One of many였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