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시연에 나선 장병 3300여 명 등에 거수경례로 답례하며 격려

쓰니1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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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92119?sid=100

 F-35B 스텔스전투기를 최대 20대까지 탑재할 수 있는 미국 해군의 강습상륙함 아메리카함과 캐나다 해군의 호위함 벤쿠버 함도 참가했다.


윤 대통령은 시연에 나선 장병 3300여 명 등에 거수경례로 답례하며 격려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일정에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6·25 전쟁에 참전한 국군과 유엔군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자 하는 대통령의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