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걍 추측이었음 사람이 정신머리가 1도 없고 너무 다 잃어버리고 생각이 다 엉켜서 머리가 아플 정도인데 걍 다 이러고 사나 성격인가 adhd확정하는 건 좀 에바인가 싶었는데 어디서 adhd는 충동성 때문에 직장이나 학교에서 조퇴나 결석이 엄청 잦다는 거였음 난 초딩 때부터 어? 학교 안 가고 싶다 조퇴하고 싶은데? 이 생각이 조금이라도 갑자기 확 들면 그 날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에 가야했음.. 그냥 학교에 있기 싫다는 이유로.. 그게 고딩 때까지 이어졌고 담임 선생님과 엄마랑 진짜 자주 싸웠음 왜 아무 일도 없는데 그렇게 학교를 안 가려 하냐고..너무너무 슬펐음 내 몸이 내 몸같지 않고 그냥 충동적으로 안 가고 싶다는 생각이 1%라도 들면 정말 온 몸이 학교가기를 거부함.. 억지로 학교 간다해도 우울해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만 하거나 교실이 답답해서 화장실 간다고 하고 한바퀴돌고 들어간적도 많고ㅋㅋ 사실 adhd검사도 몇 년째 미루고 있어
아니 나 이 말 듣고 adhd검사 받기로 확정함
원래 걍 추측이었음 사람이 정신머리가 1도 없고 너무 다 잃어버리고 생각이 다 엉켜서 머리가 아플 정도인데
걍 다 이러고 사나 성격인가 adhd확정하는 건 좀 에바인가 싶었는데
어디서 adhd는 충동성 때문에 직장이나 학교에서 조퇴나 결석이 엄청 잦다는 거였음
난 초딩 때부터 어? 학교 안 가고 싶다 조퇴하고 싶은데? 이 생각이 조금이라도 갑자기 확 들면 그 날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에 가야했음.. 그냥 학교에 있기 싫다는 이유로..
그게 고딩 때까지 이어졌고 담임 선생님과 엄마랑 진짜 자주 싸웠음 왜 아무 일도 없는데 그렇게 학교를 안 가려 하냐고..
너무너무 슬펐음 내 몸이 내 몸같지 않고 그냥 충동적으로 안 가고 싶다는 생각이 1%라도 들면 정말 온 몸이 학교가기를 거부함..
억지로 학교 간다해도 우울해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만 하거나 교실이 답답해서 화장실 간다고 하고 한바퀴돌고 들어간적도 많고ㅋㅋ
사실 adhd검사도 몇 년째 미루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