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한테만 난리치고 남편은 봐주는 여자들 너무 이해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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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남미새 특히 개만도 못한 남편 끼고 사는 아줌마들 특유의 묘한 바이브가 있음. 남편이나 시댁 등등엔 찍소리도 못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은 시녀질은 자처하고 굴종하면서 이건 가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정신승리 하는데 거기서 받는 스트레스를 그 외 모든 사람들에게 품. 특히 상대가 여자면 만만하고 우습게 보고 밟으려고 드는 느낌. 요즘 교사들한테 진상짓 하는 맘충재질. 남편한테는 배우자대접 사람대접도 못 받아도 노비근성이 몸에 배였는지라 감히 못 덤벼드는데 공범이 여자다? 특히 어리거나 예쁘거나 해서 평소에는 감히 비교도 못할 여자인데 범죄자 상간녀 딱지 붙일 기회다? 이때싶 악귀같이 달려듬ㅋ 솔직히 상간년들도 몰상식 정신병자 천지긴 한데 남편은 두고 상간녀 조지겠다는 개줌마들도 위의 이유로 엮이기 싫은건 마찬가지. 집구석에서 개만도 못한 취급받는 아줌마들이랑 일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상간녀한테만 지랄떠는게 아니거든ㅋ
Best나도 저생각함. 여자를 조질게아니라 남편을 조져야 다시 바람을 안피지ㅋㅋㅋㅋ 원인이 지남편한테 있는거 아니라고 이 악물고 부정하는듯
Best너 상간녀지
Best공평하게 응징하든 말든 그건 그 아내들 권리고 맘이죠. 그걸 왜 님이 판단하시는지? 상간녀라서 찔리는건가요?
Best바람핀 남편은 눈감아주고 계속 같이 살면서 상간녀만 못조져서 안달난 여자들 이해 안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할말없어서 무작정 너 상간녀지 반복하는 아줌마들 진짜 불쌍하네ㅋㅋㅠ차라리 솔직하게 말하지 돈없고 능력없어서 이혼 못하는데 내남편한테 사랑받았던 여자는 샘나서 미치겠다고
추·반그거야 당한 피해자 맘이지 그걸 왜 뭐라함? 그렇다고 상가녀가 가해자 아닌거임? 어차피 둘다 개쓰레기 가해잔데 누굴 용서하고 안하고는 피해지마음임 자꾸 궤변 늘어놓지 마셈
여기 댓글 레전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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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들은 어쩔수없음 남자가 살아가는 이유인데 뭐ㅋㅋ 여직원들은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 남직원들한테는 잘해주는 그 과장이 생각나네 아줌마 당신이 아무리 잘해줘봐야 그남자들 당신 안좋아해 늙어빠진 아줌마를 누가 좋아하냐고
ㅋㅋㅋ 이해 안 하면 되지 않나? 그냥 피해자가 자기가 알아서 속 시원한대로 하겠다는데 무슨상관이야 ㅋㅋㅋㅋ 그리고 남편에게는 아무 일도 안할거라고 믿는거야???
순진하네… 남편하고 이혼하면 누가 좋은건데?? 홍상수 아내가 홍상수가 좋아서 이혼 안해주고 버텼었겠냐. ..바람난 남편은 본처옆에 붙어 있는게 제일 괴로운거야 ㅋㅋㅋㅋㅋ
미혼이라면서 맘카페보면 아줌마들이~ 웅앵하는 애들은 취미가 고작 맘카페 염탐하는 거냐? 아니면 커뮤지박령이라 맘카페에서 퍼나른, 그리 이슈도 안된 하소연 글까지 죄다 탐독하고 사는 거야? 어느 쪽이든 현생 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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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지인 바람핀 남편은 용서하고 그핑계로 시댁에만 2년간 발끊더라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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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상간녀들이랑 본문에 나온 와이프들이랑 서로 비교하면서 우월감 느끼는거 ㅈㄴ ㅂㅅ같음 둘다 애잔할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