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사람의 불기소이유서의 비밀

핵사이다발언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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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형사가 미친 짓을 한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얘는 형량이 높지가 않다. 다시 말해서 무기징역이 아니라 유기징역이라서 어느 정도 살아가 나오면 되는거다.

그런데 이 여경들 범죄는 엄청나게 큰 문제인거다.

그러니까 계산을 하게 되는거다. 한 사람에게 희생을 하기를 바라는거다.

그런데 어느 한 불기소 이유서가 사실은 못 빠져 나오는 사건인데 경찰관이 검증을 하는 중에 실수가 난거다.

그래서 그 수사기록만 봐서는 죽어도 경찰관이 무슨 사고를 쳤는지 알 수가 없어서 그런데 그 사건이 바로 경찰관이 조폭들의 말을 믿고 수사했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거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불기소를 낼 수 밖에 없었던 사건이다.

왜냐면 경찰관이 수사 중에 2번의 사고를 쳤기 때문이죠. 그 한번이 바로 의도가 없었던 애를 그렇게라도 억지로 꽤여서 불러내었다는 게 수사에 들통 난거고 그걸로 한건하려고 했는데 그 피해자가 100번째 죄를 짓고 101번째 죄를 지을려고 했는데 한번 실수로 그랬다고 하고 피해자라고 한거다. 그런데 그들은 조폭들의 작전이 있었던 거다.

그래서 그 형사는 자기 혼자만 살려고 빠져나왔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한거다.

그 불기소를 보면 또 최악으로 만들어 놓은거다.

그 형사 한 팀이 자신만 살려다가 이런 문제가 발생한거다.

그러길래 보이스피싱으로 치자면 운반책이 한번 실수로 했다고 했는데 그걸 피해자로 만들고 대신 중간책과 총책은 다 도망가게 만드는 일이 벌어진 사건이다.

얘 언론 앞에 나오면 어떻게 할까요? 기자들한테 형사들 사고친거 다 알리겠죠? 그러면 형사들은 어떤 짓 할까요? 애 인생 다 망치게 하겠죠?!! 그런데 부산 여경들과 경찰대 수석문제, 경찰청 수뇌부 자녀들 범죄문제가 다 까져 버리는 일이 벌어지는 거다.

얘는 형량이 쎄지가 않은데.... 살다나오면 경찰청은 박살나 있는거다. 그러니까 경찰청이 계산해서 얘 인생 혼자만 망하게 하려고 한거다.

그러니까 서울에 큰 면접을 보러가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게 한거다.

부산경찰청장이 미친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옆에 시청 사람들은 그 소리를 듣고 놀래 자빠지는거다.^^

그런데 이 실수도 경찰청이 뇌해킹을 하다가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알아낸거다. 다시 말해서 불법을 저지른거다.

반대로 말하면 내가 현재 수사과장을 뇌해킹해서 그 고소한 피해자를 몰래 알아낸거고 그래서 죽였는데 여기서 불법이 들어난거다. 그런데 그 수사과장은 피해자가 살해된 아무런 증거조차 못 찾고 있는거다. 그 수사과장은 뭐라고 질문할까요? 니가 그 고소한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너는 어떻게 그걸 알고 그 사람을 죽였나는거다. 주위에서는 아무도 안 알려줬을텐데.... 그런데 사실은 나는 너의 수사과장을 뇌해킹하고 있었거다. 실제로 뇌해킹을 하면 몰래 통장비밀번호도 알아낼 수 있다.

(경찰이 경찰의 수사 중 실수를 스스로 알아낸거다. 그렇다면 경찰청이 그 작은 경찰서의 수사 중에 실수를 알아낸거다. 그러니까 그런 사고를 쳐 놓으니 경찰청장도 아무런 말도 못하고 사고가 나도 가만히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