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빙하기가 온 이유 & 열이 감소되는 원리.jpg

GravityNgc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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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문제가 너무 심각해서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이산화탄소 포집량을 늘려도 지구의 온도 상승을 막을수가 없다는거야.


NASA와 과학계에서도 패닉에 빠졌지. 


지구에 빙하기가 왔던 이유를 이해하고, 


열이 감소되는 원리만 이해하면 지구를 차갑게 만들수있어.


지구에서 만들어지는 열보다 감소되는 열의 양이 많아지면 지구가 냉각화되고,


지구에서 감소되는 열보다 지구에서 만들어지는 열이 많아지면 지구가 뜨거워지는거야.


과거 빙하기가 왔던 시절을 보면 화산 활동을 통해서, 


해류 순환이 촉진되면서 생겼는데, 


열이라는게 열의 평형 상태에서는 손실이 없지만,


온도의 차이가 생기는 경우, 운동에너지가 이동에너지로 전환되는 성질이 있어.


그 힘으로 전환 되어 소비된 만큼 열 에너지가 감소하는거야.


심해 담수화 공정이 개발되면서, 멤브레인 필터를 심해 600m~2000m에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심해의 압력 60bar~200bar로 인해서 자연 담수화가 된 물이 필터 안으로


유입되지. 이때 바다 수위보다 낮은 곳에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면,


펌프 가동 없이 바다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담수화된 물이 유입되지.


지하수가 고갈되고, 깊은 곳의 경우, 수조톤에서 수십조톤의 물을 체워넣을수있느데,


해수면 상승이 댐의 수위가 높아진것과 같은 결과가 된거야.


연결만 하면 엄청난 양의 수력 발전을 하면서 엄청난 양의 담수화된 물을 얻게 되지.


그러면 이 심해 담수화가 단순하게 물만 공급하는것으로 그칠까?


심해의 4도의 물이 지하수로유입되면서 토지를 식히고, 


태양광을 흡수한 나무가 광합성을 하면서,


이 물을 끌어다가 수증기로 만드는데, 지하수가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내리면서


토지를 식히고, 기온을 낮추는거야.


그래서 해류 순환과 기류 순환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햇빛이 잘 드는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화 하게 되면 해수면 상승 문제도 해결되고, 지구에서 발생하는 열보다


감소되는 열이 늘어나면서 지구 열대화 현상을 막을수있게 되는거지.


심해 담수화로 체워진 지하수는 토지를 식히고, 비가 되어, 온도차이에 의해서,


열 에너지가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소비되어 열을 감소시키게 되는거야.


생태계 순환 과정이 막히면서, 기후 변화에 문제가 찾아온거지.


바다의 경우 아침에 햇빛이 영향을 받는 표층수 부분에서는 밤과 낮에 온도차이가 발생하는데,


햇빛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심층에는 온도차이가 없어. 


이 심층 부분부터 물의 온도는 일정 온도를 유지하고있어.


그런데 심해 600m와 2000m의 온도가 서로 같지만, 


1기압의 지상에서 물을 꺼내게 되면


600m의 물보다 2000m의 물이 더 차갑다는거야. 


그 이유는 수심 2000M의 200bar의 기압에서


16도의 물과 수심 600M의 60bar의 기압에서 16도의 물이 


1기압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열에너지가 감소량이 다르기 때문이야.


열이 전도로 인해서 순환되는데, 이 심층 순환이 화산 활동으로 인해서 발생해,


지구의 빙하기가 온건데, 화산 활동을 통해 열과 이산화 탄소를 배출했음에도,


지구가 차가워진거지.


그래서 심해 순환이 핵심인데, 4도의 물을 꺼내서, 토지를 식히면서,


태양열과 화석연료로 발생하는 열보다 더 냉각을 시키고, 


햇빛으로 나무가 지하수를 수증기로 만들어 대류 순환을 일으켜, 


지구의 기온을 낮춰야돼,


그리고 지하수를 체우면서 해수면의 높이가 낮아지고,


이 열에너지 감소량을 높이기 위해서 초 대규모 온도차 발전이 고려되었는데,


발전 효율은 낮지만, 지구를 식힐수있는데, 담수화와 결합한거야.


심해 담수화 시설을 지하수가 고갈하는 모든 곳에 설치하고, 


지하수가 고갈된 지역에 심해 4도의 지하수를 체우고,


나무를 많이 심어야돼,


지구 온난화를 현재 해양 담수화 기술로하게 되면, 


매년 수백조원을 소비하고도 유지도 어렵다는거야.


하지만 심해 담수화 시설은 담수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전기도 생산해, 


수력 발전기를 설치하면 담수화된 물만큼 전기도 생산되닌깐,


현재 캐나다에 엄청난 불이 붙어서 나무가 타기 시작하는데, 사막화 징조야.


물이 공급되지 않으면 나무가 건조해지고, 불이 붙어버리고,


미세먼지가 늘어나고, 목림산이 모래산으로 변하게 되지.


이대로 지하수가 모두 고갈되면 사막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이 밀고 들어오면서 인류 재앙을 찾아오지.


어떤 원리로 열 에너지가 감소하고, 지구가 식는지를 이해하는게 중요하겠지.


단순하게 이산화 탄소를 줄인다고 해서 지구가 차가워지는게 아니라는거지.


이산화 탄소가 없어지면 흡수되지 않은 열이 지구 표면에 직접 닿게 되겠지.


핵심은 온도 차이가 생기면 운동에너지가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소비되면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는거야.


 

이건 심해의 물을 퍼올려서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화 하는 원리인데,


심해 600M~2000M 부근에 멤브레인 필터가 설치된 배수구를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심해의 압력에 의해 담수화된 물이 담수되어 배수관을 타고 유입되겠지.


이 과정에서 심해의 물이 사라지면서 표층수가 밑으로 내려오면서 해류순환이 일어나.


이 과정에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게돼, 온도차이가 발생하게 되면 


운동에너지가 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소비되기 때문이지.


그러면 이 담수화된 물은 바다의 수위와 같아질때만큼 자연 압력으로 물이 유입되는데,


이때 수력발전기를 설치해서, 엄청난 양의 지하수를 담수화하면서 전기도 생산하는거지.


지하수가 차기 시작하면,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어, 바다 수위와 같은 정도로 파내는거야.


그리고 그 주변에 증산 작용이 활발한 나무를 심으면서, 햇빛을 받아서, 지하수를 끌어당기고,


지하수가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되어 지하수 수위가 낮아지면, 지하수 설비에 의해


다시 지하수가 바다 수위만큼 체워지는 원리지. 


이렇게 지하수가 나무의 광합성에 의해 수증기가 되고 비가 되어 내리면서 사막 전체에


물을 공급하면서, 기류가 만들어져 대류 순환이 일어나게 되면서, 열 에너지가 감소하는거야.


정답부터 말하자면, 지하수가 빈 곳에 심해 담수화 설비로 지하수를 공급하고,


나무를 많이 심으면 해결된다는거지.


사하라 사막 열대우림화 사업으로,


지구 온난화 문제, 해수면 상승 문제, 미세먼지 문제, 물 부족 문제, 지반 침하 문제,


생태계 붕괴 문제, 염도가 낮아지는 문제까지 전부 해결이 가능해,


지구 온난화와 물부족 문제가 가장 우선 되어야 할 국제 과제로 선정되었는데,


그 방법을 찾은거지.


심해 담수화를 이용한 사하라 사막의 열대 우림화 프로젝트는 


21세기 인류를 구원할 프로젝트라고 할수있어.


지구에서 이제 사막이 사라지게 될꺼야.


사하라 사막은 원래 열대우림이였어, 다시 되돌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