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다시 파고 싶다는 마음은 안 드는데 내 의지로 이 판을 떠나려고 한 게 아니라 그런지 가끔 얘네 언급 있을 때마다 진짜 좀 가슴이 뛰고 약간 아련해짐… 근데 현본진 전본진이 이제 끝나고 나서 만나게 된 거라 현본진 팔 수 있게 해줘서 고맙긴 한데 가끔 전본진 뭉쳐 있던게 그립기도 하기도 하고 아아..1
나 전본진 그리워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