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사회에서 만난 사람 믿지마

ㅇㅇ2023.09.17
조회185,640
도와주는척 위해주는척 교묘하게 욕하고 잘못이 없다는게 드러나도 욕했던거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이악물고 잘못찾으려하는 여자들 있더라.
직업이 뭐든간에 저런사람들도 인간인지라 남 잘되는거 엄청 배아파하고 같은여자끼리 시기질투 쩔어서 모함하고 다니는거면서 절대 인정안함.
이제보면 잘못없는애 욕하는 거 봐도 그 애가 이상한게 아니라 욕하는 사람들이 정병다됬구나 싶음.

댓글 131

ㅇㅇ오래 전

Best맞아. 더불어서 니 집안에 좋은 일 생겨도절대 티내지마. 예를 들어 집샀다거나 유산상속받았다거나 금수저라던가. 해준것도 없으면서 시기질투하고 씹어대면서 한턱쏘길 바라면서 뒷담화함.

ㅇㅇ오래 전

Bestㅇㅈ 특히 여자들 믿지마 여기서 뒷담 저기서 뒷담 ㅈㄴ짜증나고 스트레스임 사람들 앞에선 지가 ㅈㄴ 착하고 배려있는척 하고 뒷에선 여우마냥 ㅈㄴ 욕하고 투덜거림 하 ㅅㅂ...그냥 혼자가 편함... 요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말 극히 느껴짐.

ㅇㅇ오래 전

Best근데 ㄹㅇ 상상이상으로 싸이코 소시오패스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많음

ㅇㅇ오래 전

Best걍 애초에 좋은 사람들이 소수임

ㅇㅇ오래 전

Best여적여 꼭 있음 없다는ㄴ들은 주작 or 백수임

ㅇㅇ오래 전

대학생때 생각나는데 우리학교는 캠퍼스전과가 있었음. 지방캠에서 서울캠으로. 어떤오빠가 그전형으로 전과와서 바로 과탑함. 솔직히 캠퍼스변경 인식도안좋고 나도 편견있었다가 아 그냥 열심히노력하는 오빠구나하고 인정하게됨. 근데 그오빠랑 가장 친하게지내던 남자새끼가 과탑먹히니 기가찼는지 열심히그오빠 캠퍼스변경한거 뒤에서 퍼뜨리고다니더라ㅋㅋ 관심도없는 사람들한테도. 그래놓고 그형이 본인 열등감때매 캠퍼스전과인거 숨기고 다녔다고 뒤에서 존나씹던데 첨부터그오빠 다 얘기하고다녔는데 절친이었다는새끼가 무슨 치졸한짓인지ㅋㅋㅋㅋㅋㅋ 어휴시잘 그런새끼도 공부잘해서 설캠오고 학점잘따서 갓생산다는게 ㅈㄴ역겨움

ㅇㅇ오래 전

어떤미친련 지가 나에대해 악의적으로 소문내놓고 마치 지가 들은냥 나 위로해주던거생각나내 사이코패스같은 ㄴ 없던 인간혐오가 이때생김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우리집 금수저는 아닌데 신도시에 꼬마빌딩 있는 중산층 정도임..근데 사는 곳이 시골╋부모님들끼리 건너건너 다 아는 사이라 잘 사는 애 취급 받는단 말이야 근데 사실 이건 우리 부모님이 돈이 있는 거지 학생인 내가 있는게 아니잖슴?근데 나랑 밥 먹으면 내가 돈 내는 걸 ㅈㄴ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ㅋㅋㅋㅋㅋ친한 친군데도 내가 잘산다고 생각하니까 밥사고 카페 사는게 당연한 건 줄암 난 그리고 생일 선물 같은 것도 가격대 있는 걸로 주는데 나한텐 ㅈㄴ 저렴한 거 줌 이거말고도 진짜 풀 거 많은디 아예 평범하다가 조금 있어보니까 그 차이를 확 느끼겠더라 ㅅㅂ ㅋㅋㅋ 걍 돈 조금이라도 있는 거 티내지마셈 빨아먹어보려고 다들 안달낼 거임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나르시스트 특징

ㅇㅇ오래 전

여자든 남자든 진짜 사회에서 만나면 믿을 사람 하나없더라 .. 이제 법적으로도 성인이라 나 건드려도 ㅈ된단 생각까지도 안함 사기꾼들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ㅇㅈ

쩡작오래 전

진짜 진짜 동감...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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