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뭐든간에 저런사람들도 인간인지라 남 잘되는거 엄청 배아파하고 같은여자끼리 시기질투 쩔어서 모함하고 다니는거면서 절대 인정안함.
이제보면 잘못없는애 욕하는 거 봐도 그 애가 이상한게 아니라 욕하는 사람들이 정병다됬구나 싶음.
Best맞아. 더불어서 니 집안에 좋은 일 생겨도절대 티내지마. 예를 들어 집샀다거나 유산상속받았다거나 금수저라던가. 해준것도 없으면서 시기질투하고 씹어대면서 한턱쏘길 바라면서 뒷담화함.
Bestㅇㅈ 특히 여자들 믿지마 여기서 뒷담 저기서 뒷담 ㅈㄴ짜증나고 스트레스임 사람들 앞에선 지가 ㅈㄴ 착하고 배려있는척 하고 뒷에선 여우마냥 ㅈㄴ 욕하고 투덜거림 하 ㅅㅂ...그냥 혼자가 편함... 요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말 극히 느껴짐.
Best근데 ㄹㅇ 상상이상으로 싸이코 소시오패스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많음
Best걍 애초에 좋은 사람들이 소수임
Best여적여 꼭 있음 없다는ㄴ들은 주작 or 백수임
대학생때 생각나는데 우리학교는 캠퍼스전과가 있었음. 지방캠에서 서울캠으로. 어떤오빠가 그전형으로 전과와서 바로 과탑함. 솔직히 캠퍼스변경 인식도안좋고 나도 편견있었다가 아 그냥 열심히노력하는 오빠구나하고 인정하게됨. 근데 그오빠랑 가장 친하게지내던 남자새끼가 과탑먹히니 기가찼는지 열심히그오빠 캠퍼스변경한거 뒤에서 퍼뜨리고다니더라ㅋㅋ 관심도없는 사람들한테도. 그래놓고 그형이 본인 열등감때매 캠퍼스전과인거 숨기고 다녔다고 뒤에서 존나씹던데 첨부터그오빠 다 얘기하고다녔는데 절친이었다는새끼가 무슨 치졸한짓인지ㅋㅋㅋㅋㅋㅋ 어휴시잘 그런새끼도 공부잘해서 설캠오고 학점잘따서 갓생산다는게 ㅈㄴ역겨움
어떤미친련 지가 나에대해 악의적으로 소문내놓고 마치 지가 들은냥 나 위로해주던거생각나내 사이코패스같은 ㄴ 없던 인간혐오가 이때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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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금수저는 아닌데 신도시에 꼬마빌딩 있는 중산층 정도임..근데 사는 곳이 시골╋부모님들끼리 건너건너 다 아는 사이라 잘 사는 애 취급 받는단 말이야 근데 사실 이건 우리 부모님이 돈이 있는 거지 학생인 내가 있는게 아니잖슴?근데 나랑 밥 먹으면 내가 돈 내는 걸 ㅈㄴ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ㅋㅋㅋㅋㅋ친한 친군데도 내가 잘산다고 생각하니까 밥사고 카페 사는게 당연한 건 줄암 난 그리고 생일 선물 같은 것도 가격대 있는 걸로 주는데 나한텐 ㅈㄴ 저렴한 거 줌 이거말고도 진짜 풀 거 많은디 아예 평범하다가 조금 있어보니까 그 차이를 확 느끼겠더라 ㅅㅂ ㅋㅋㅋ 걍 돈 조금이라도 있는 거 티내지마셈 빨아먹어보려고 다들 안달낼 거임
ㅜ
나르시스트 특징
여자든 남자든 진짜 사회에서 만나면 믿을 사람 하나없더라 .. 이제 법적으로도 성인이라 나 건드려도 ㅈ된단 생각까지도 안함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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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진짜 진짜 동감...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