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제일이다.”

snstop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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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부터 신약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항상 ‘사랑’을 중심해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고로 예수님도 사도 바울을 통해

“<사랑>이 제일이다.” 하는 묵시를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왜 바울에게 이같이 사랑에 대한 깊은 것을 

깨닫게 했을까요?

 

바울은 하나님을 믿었으나,

유대 종교의 교리를 접하고 살다 보니 

새로운 시대의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을 배척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이

직접 세상에 나타나서 역사를 펴는데도

예수님을 미워하고, 그 제자들을 미워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새로운 시대에 대한 사랑의 눈>이 멀었습니다.

 

예수님은 ‘한마디’로 그의 가슴에 말씀의 칼을 꽂아서

사망으로 던질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바울에게 영으로 나타나시어 눈이 멀게 하시고,

바울이 아나니아에게 기도를 받게 하셨습니다.

 

그때 바울은 멀었던 눈을 뜨게 되었고,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바울이 ‘극적인 자’이니

예수님은 이같이 행하심으로 

<사랑의 본질>을 깨닫게 하시고,

<사랑에 대한 깊은 묵시>를 쓰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극적으로 미워하고 핍박하는 바울을

사망으로 던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왜요? <사랑>에는 ‘무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는 말의 무기도 없고,

실제 유형의 무기도 없습니다.


출처 : 2018년 11월 28일 '육적 혼적 영적 사랑'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