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아무 생각 안 하고 쓰고 싶은 소설이라, 설정 이상할 수도 있어. 우선 항상 그렇듯 환생으로 시작할 건데, 여주에 관한 건 아주 많이 알려주는 것 같지만, 전혀 알려주는 게 없게 하고 싶어.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학력, 직업, 취향, 이런 건 말하지만, 정서 상태나, 감정같은 건 거의 드러나지 않게 쓰려 해. 아, 물론 초반부에만. 여주는 귀족가 영애로 태어났는데. 전생에도, 그러니까 한국에서도 공부를 꽤 잘하는 편이었어서 아기 때부터 이것저것 다 외우고, 되게 열심히 공부해서 영재, 아님 천재 소리 들을 정도로 올라가면 좋겠어. 물론, 평판관리도 열심히 해서 여주 환생물의 악역영애 같은 느낌?이면 좋겠어. 어쨌든, 그런 식으로 살다가 정~말 어쩌다, 가문이 망하고.(아직 설정 못 정함.) 남주 만나서 뭐, 지들끼리 연애하는 스토리를 초반부에는 쓸 건데, 어떤 모종의 이유로, 여주가 남주들을 싹~~다 죽여. 죽이는 방법도 다 달라. 뭐 소드마스터는, 앞으로 다시는 검을 쥘 수 없다는 공포?같은 거 속에서 남은 몇 분을 보내게 손가락이랑, 손을 짓뭉개서 정신을 어찌저찌 망가뜨려서, (내가 알아서 하겠지.) 죽일 것 같고. 마탑주는, 사실 여주도 굉장히 마법을 잘 쓰기도 하고, 현대과학이랑 엮어서 마탑주 마법 무효화 시켜서 어찌저찌 죽이고. 신관같은? 뭐 그런 사람은, 익사를 시키려고 생각 중이긴 해. 어느정도 자가 힐이 가능하지만, 죽어가다가, 힐 받고 목숨 유지하고, 다시 죽다가, 힐 받고 목숨 유지하고. 뭐 그런 식으로. 그런데, 이렇게 되면 로맨스가 아니니까, 뭐 강령술 겉은 거로 남주들 되살려서 다같살 엔딩 만들려 하는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어?
로설 설정좀 봐주라.
우선 항상 그렇듯 환생으로 시작할 건데, 여주에 관한 건 아주 많이 알려주는 것 같지만, 전혀 알려주는 게 없게
하고 싶어.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학력, 직업, 취향, 이런 건 말하지만, 정서 상태나, 감정같은 건 거의 드러나지 않게 쓰려 해.
아, 물론 초반부에만.
여주는 귀족가 영애로 태어났는데.
전생에도, 그러니까 한국에서도 공부를 꽤 잘하는 편이었어서 아기 때부터 이것저것 다 외우고, 되게 열심히
공부해서 영재, 아님 천재 소리 들을 정도로 올라가면 좋겠어.
물론, 평판관리도 열심히 해서 여주 환생물의 악역영애 같은 느낌?이면 좋겠어.
어쨌든, 그런 식으로 살다가 정~말 어쩌다, 가문이 망하고.(아직 설정 못 정함.)
남주 만나서 뭐, 지들끼리 연애하는 스토리를 초반부에는 쓸 건데,
어떤 모종의 이유로, 여주가 남주들을 싹~~다 죽여.
죽이는 방법도 다 달라.
뭐 소드마스터는, 앞으로 다시는 검을 쥘 수 없다는 공포?같은 거 속에서 남은 몇 분을 보내게
손가락이랑, 손을 짓뭉개서 정신을 어찌저찌 망가뜨려서, (내가 알아서 하겠지.) 죽일 것 같고.
마탑주는, 사실 여주도 굉장히 마법을 잘 쓰기도 하고, 현대과학이랑 엮어서 마탑주 마법 무효화 시켜서
어찌저찌 죽이고.
신관같은? 뭐 그런 사람은, 익사를 시키려고 생각 중이긴 해.
어느정도 자가 힐이 가능하지만, 죽어가다가, 힐 받고 목숨 유지하고, 다시 죽다가, 힐 받고 목숨 유지하고.
뭐 그런 식으로.
그런데, 이렇게 되면 로맨스가 아니니까, 뭐 강령술 겉은 거로 남주들 되살려서 다같살 엔딩 만들려 하는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