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라 아직은 어린이집 다니고
내년에 유치원 입학 예정이에요
그래서 아직은 크게 생각 안하고 있는데
점점 걱정이 좀 되어서요..
제가 뭐 심하게 내성적이거나 그렇진 않은데
극 i라...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것보다 집에 있는걸 좋아해요
수다떨라면 떨겠는데 굳이 제가 찾아서 하지는 않고
특히 엄마들이랑 수다떨면 약간.. 묘하게 기빨려서요 ㅠ
엄마들 비하는 아니고 아무래도 친구들보다는 당연히
불편하고 말도 좀 조심하게되고 그래서 그런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아이도 저랑 약간 비슷한 기질인거같아요
(애 아빠도 비슷해요)
그래서 지금도 엄마들이랑 만나게되면 스몰톡 주고받는 정도.
막 끊임없이 얘기거리가 나오고 이런게 안되더라구요 ㅠ
근데 친한 엄마들끼리는 많이 친한거같아요
얘기들어보면 주말에도 애들하고 다같이 만나서 노는거같고
애들 어린이집 갓을때도 가끔 차도 마시고 하는거같아요
제가 그런거에 소외감을 느끼진않는데
문득 아이를 보니 아이도 묘하게
다같이 놀고는 있지만 친구들과 핀트가 안맞는느낌?
혼자 살짝은 겉도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만의 느낌일수도있지만...?)
제 성격도 성격이지만
제가 둘째 출산하고 지금 육휴중이고
내년에는 유치원 보내면서 복직도 해야하는데
그러면 엄마들과는 아예 친하게 지내기가 힘들거같은데
그러면 좀 아이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길까요...??
물론 아주 활발한 성격을 가진 아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요 ㅠ
엄마들하고 안 친해지면 아이 교우관계가 좀 어려워질까요?
4살 아이라 아직은 어린이집 다니고
내년에 유치원 입학 예정이에요
그래서 아직은 크게 생각 안하고 있는데
점점 걱정이 좀 되어서요..
제가 뭐 심하게 내성적이거나 그렇진 않은데
극 i라...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것보다 집에 있는걸 좋아해요
수다떨라면 떨겠는데 굳이 제가 찾아서 하지는 않고
특히 엄마들이랑 수다떨면 약간.. 묘하게 기빨려서요 ㅠ
엄마들 비하는 아니고 아무래도 친구들보다는 당연히
불편하고 말도 좀 조심하게되고 그래서 그런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아이도 저랑 약간 비슷한 기질인거같아요
(애 아빠도 비슷해요)
그래서 지금도 엄마들이랑 만나게되면 스몰톡 주고받는 정도.
막 끊임없이 얘기거리가 나오고 이런게 안되더라구요 ㅠ
근데 친한 엄마들끼리는 많이 친한거같아요
얘기들어보면 주말에도 애들하고 다같이 만나서 노는거같고
애들 어린이집 갓을때도 가끔 차도 마시고 하는거같아요
제가 그런거에 소외감을 느끼진않는데
문득 아이를 보니 아이도 묘하게
다같이 놀고는 있지만 친구들과 핀트가 안맞는느낌?
혼자 살짝은 겉도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만의 느낌일수도있지만...?)
제 성격도 성격이지만
제가 둘째 출산하고 지금 육휴중이고
내년에는 유치원 보내면서 복직도 해야하는데
그러면 엄마들과는 아예 친하게 지내기가 힘들거같은데
그러면 좀 아이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길까요...??
물론 아주 활발한 성격을 가진 아이라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