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사회에 조금 이른 출발로 나이가 어리지만또래 친구들보다 사회생활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같이 일하는 분들이제 나이만 들으면"MZ네~, MZ스럽다"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 것 같네요.그렇다고 특별히 어리게 행동한 것은 없습니다.그냥 지나가시다가 제 물건을 보시며"이게 뭐야? 역시 MZ구나~"하십니다.그러면서 제가 제일 화가 나는 건"00씨~"였던 호칭이제 나이를 알게 되는 순간"00아~, 니가 한 거 아니야?, 니가"이런 식으로 바뀝니다.들을 때마다 언짢고 저도 사람인지라 괜히 기분이 나쁩니다. 다들 이런가요...?이게 맞는 건가요...? 1567
직장에서 호칭 안 쓰는 상사
사회에 조금 이른 출발로 나이가 어리지만
또래 친구들보다 사회생활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이
제 나이만 들으면
"MZ네~, MZ스럽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특별히 어리게 행동한 것은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시다가 제 물건을 보시며
"이게 뭐야? 역시 MZ구나~"
하십니다.
그러면서 제가 제일 화가 나는 건
"00씨~"였던 호칭이
제 나이를 알게 되는 순간
"00아~, 니가 한 거 아니야?, 니가"
이런 식으로 바뀝니다.
들을 때마다 언짢고 저도 사람인지라 괜히 기분이 나쁩니다.
다들 이런가요...?이게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