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출근을 하려고 했죠. 그런데 분명히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다시 말해서 돈을 번다는 것은 누구나 "근로의 의무"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어느 한 사람이 저를 "밀치고 지나갑니다." 이번에는 안 참 습니다.
바로 가서 쎄게 밀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저한테 왜 미시냐고 한 소리 해야 하는게 정상아닙니까? 분명히 자신은 사람이 많이서 어쩔 수 없었으면 "저를 왜 미시냐고 하든게 정상 아닌가요?(자신이 고의로 밀었다는게 입증되는 것이죠.)
그래서 버스에 탄 사람들한테 다 알립니다. 부산 경찰관들이 남몰래 이런 짓을 했는데 사람들은 "저새끼 정신분열병 환자다."라고 놀리고 다녔던 것이죠.
그래서 버스타고 있는 사람들한테 다 알립니다. "경찰청 내부에 경무관 급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고 총경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다. 그리고 현직 부산여경들이 범죄를 저질러서 지금 경찰청이 눈이 돌은 상태다. 그 정도로 경찰청 범죄가 세상에 다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애가 바른 길로 가고 계속 미래를 향해서 노력을 하는디 이런 방해가 있었던 것이다. 애가 어릴 때 멋 모르고 사고를 쳤을 수는 있다. 그런데 저런 고위급 자녀가 사고를 쳐서 애가 바른 길로 가고 있는데 계속 저 놈만 표적을 삼고 수사를 한 것이다. 결국 애가 삐뚤어 진 것이다."
그래서 밀은 사람 한테 가서 어깨를 두드리면서 "아저씨, 다음 부터는 고의적으로 밀지마세요. 하면서 어깨를 여러번 칩니다."
그러니까 "예 알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너 잘들어. 오늘 너 때문에 여기 버스 완전히 초토화 됐다. 이제 시민들이 저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너네는 세상을 망하게 하면서도 수사를 감행한거다. 그 수사의 정당성을 잃어 버린 것이다."
"니가 낙인 찍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큰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1등을 하고 면접점수가 100점인거다. 너네가 지금 완전히 개 새끼가 되고 경찰자녀가 자살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거다."
그러니까 버스 내부가 완전히 숙연해 진다. 사람들은 저 새끼가 강아지인 줄 알았고 정신병환자인줄 알았는데 그 그렇게 만들려고 한 사람을 알려내고 병신을 만드는 것이다.
부산짭새야 인간답게 살아라.~~~~ 너네가 서울에 최고 높은 사람 내려오게 만든 시킨 주역이다.
그 편의점 사람들도 쟤가 면접점수가 높아서 기대를 했는데 밖에서 출근을 하면서 헛소리를 해서 놀랬고 이제 이렇게 한다는 것을 다 알렸던 것이다. 그래서 편의점 내부에서도 이해를 하기 시작했고 이렇게 한 애가 면접점수가 100점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했는데 이제 이해를 하는거다.
경찰청 개박살나고 우철문이가 그런 치욕적인 말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큰 잘못을 하기는 했는갑다. 하기야 우철문이가 평생 다 모은 월급을 다 압류해도 못 갚는거다.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입니다.
편의점에 출근을 하려고 했죠. 그런데 분명히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다시 말해서 돈을 번다는 것은 누구나 "근로의 의무"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어느 한 사람이 저를 "밀치고 지나갑니다." 이번에는 안 참 습니다.
바로 가서 쎄게 밀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저한테 왜 미시냐고 한 소리 해야 하는게 정상아닙니까? 분명히 자신은 사람이 많이서 어쩔 수 없었으면 "저를 왜 미시냐고 하든게 정상 아닌가요?(자신이 고의로 밀었다는게 입증되는 것이죠.)
그래서 버스에 탄 사람들한테 다 알립니다. 부산 경찰관들이 남몰래 이런 짓을 했는데 사람들은 "저새끼 정신분열병 환자다."라고 놀리고 다녔던 것이죠.
그래서 버스타고 있는 사람들한테 다 알립니다. "경찰청 내부에 경무관 급 자녀가 범죄를 저지르고 총경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다. 그리고 현직 부산여경들이 범죄를 저질러서 지금 경찰청이 눈이 돌은 상태다. 그 정도로 경찰청 범죄가 세상에 다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애가 바른 길로 가고 계속 미래를 향해서 노력을 하는디 이런 방해가 있었던 것이다. 애가 어릴 때 멋 모르고 사고를 쳤을 수는 있다. 그런데 저런 고위급 자녀가 사고를 쳐서 애가 바른 길로 가고 있는데 계속 저 놈만 표적을 삼고 수사를 한 것이다. 결국 애가 삐뚤어 진 것이다."
그래서 밀은 사람 한테 가서 어깨를 두드리면서 "아저씨, 다음 부터는 고의적으로 밀지마세요. 하면서 어깨를 여러번 칩니다."
그러니까 "예 알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너 잘들어. 오늘 너 때문에 여기 버스 완전히 초토화 됐다. 이제 시민들이 저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너네는 세상을 망하게 하면서도 수사를 감행한거다. 그 수사의 정당성을 잃어 버린 것이다."
"니가 낙인 찍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큰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1등을 하고 면접점수가 100점인거다. 너네가 지금 완전히 개 새끼가 되고 경찰자녀가 자살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거다."
그러니까 버스 내부가 완전히 숙연해 진다. 사람들은 저 새끼가 강아지인 줄 알았고 정신병환자인줄 알았는데 그 그렇게 만들려고 한 사람을 알려내고 병신을 만드는 것이다.
부산짭새야 인간답게 살아라.~~~~ 너네가 서울에 최고 높은 사람 내려오게 만든 시킨 주역이다.
그 편의점 사람들도 쟤가 면접점수가 높아서 기대를 했는데 밖에서 출근을 하면서 헛소리를 해서 놀랬고 이제 이렇게 한다는 것을 다 알렸던 것이다. 그래서 편의점 내부에서도 이해를 하기 시작했고 이렇게 한 애가 면접점수가 100점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했는데 이제 이해를 하는거다.
경찰청 개박살나고 우철문이가 그런 치욕적인 말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큰 잘못을 하기는 했는갑다. 하기야 우철문이가 평생 다 모은 월급을 다 압류해도 못 갚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