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음모에 뭐가 나기 시작하면서 긁었더니 기포처럼
부풀어 올라서 병원에 갔는데 이런거 나 본 적 있냐고 묻더라고
뭐 주점이나 퇴폐업소를 가본적이 없어서 없다고 말하니까
성병일 수 있어서 검사를 해보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병원에서
검사 받고 크림 연고 받으러 약 먹고 하니 사라졌거든 그리고
오늘 검사 결과 들으러 갔는데 성병 이라는 거야 이게 여친있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 이게 헤파이스 뭐시긴데 성접촉으로 인해
생기는 병이라고 하더라고 좀 화가 나고 믿기도 했고 해서 여친
한테 내가 성병이라고 하자 자기는 죽어도 아니라고 울면서 성질
내고 하더니 죽어 버린다고 하면서 자해까지 하길래 믿고 있거든
그러면 난 대체 왜 걸린건지 이해가 안가네…하.. 찝찝하고 기분
나쁘고 수치스럽고 그러는데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여친이 그렇게 나오니 정말 아니겠지 싶으면서도 어딘가 찝찝한
기분은 지울수가 없네.. 난 회사 끝나고 여친이랑 유럽일주 가려고
배달 알바하고 이래서 근 6개월간 쉰 적도 없는데 이런일이 생기니까
삶의 의욕이 없어진 기분이랄까..여친도 내가 일 알바만 하고 쉬는
날 없이 주말엔 내 집에서 같이 자고 가고 같이 배달 주말에 할때는
오토바이 타고 다니고 맛집도 탐방 다니고 했던터라.. 이런 일 생기니
다 하기 싫어지고 의욕도 없다 진짜 ㅜㅜ
성병에 걸렸는데 여친은 자긴 죽어도 아니라고 해
부풀어 올라서 병원에 갔는데 이런거 나 본 적 있냐고 묻더라고
뭐 주점이나 퇴폐업소를 가본적이 없어서 없다고 말하니까
성병일 수 있어서 검사를 해보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병원에서
검사 받고 크림 연고 받으러 약 먹고 하니 사라졌거든 그리고
오늘 검사 결과 들으러 갔는데 성병 이라는 거야 이게 여친있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 이게 헤파이스 뭐시긴데 성접촉으로 인해
생기는 병이라고 하더라고 좀 화가 나고 믿기도 했고 해서 여친
한테 내가 성병이라고 하자 자기는 죽어도 아니라고 울면서 성질
내고 하더니 죽어 버린다고 하면서 자해까지 하길래 믿고 있거든
그러면 난 대체 왜 걸린건지 이해가 안가네…하.. 찝찝하고 기분
나쁘고 수치스럽고 그러는데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여친이 그렇게 나오니 정말 아니겠지 싶으면서도 어딘가 찝찝한
기분은 지울수가 없네.. 난 회사 끝나고 여친이랑 유럽일주 가려고
배달 알바하고 이래서 근 6개월간 쉰 적도 없는데 이런일이 생기니까
삶의 의욕이 없어진 기분이랄까..여친도 내가 일 알바만 하고 쉬는
날 없이 주말엔 내 집에서 같이 자고 가고 같이 배달 주말에 할때는
오토바이 타고 다니고 맛집도 탐방 다니고 했던터라.. 이런 일 생기니
다 하기 싫어지고 의욕도 없다 진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