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 하루종일 화 가 가라앉혀지지 않아서 몇년만에 판에 올려요
저 같은 경우 그렇게 성실하게 직장생활해서 돈을 모으고 월급 따박따박 하는거에 익숙하지 않아요
20대 때 여러가지 일들로 우울증 무력감에 시달렸고
거의 방에 박혀서 살았고 돈 떨어졌다 싶으면 단기로 일했고 하루하루 살았거든요
가족이랑 같이 안산지는 10년 정도 됐어요 그래도 월세와 이사는 제가 다 알아서 하고 용돈이나 생활비 가족한테 아쉬운소리 안하고 돈없어도 꾸역꾸역 헤쳐나가긴 했어요
직업에 정착하지 못하고 기웃기웃 살다가 이번에 제가 작은 사업을 남친 도움과 제 힘으로 하게 되었거든요
근데 아직 서툴고 개선할게 많았고 연습이 많이 필요했어요 남친한테도 모델 부탁했었는데 워낙 바쁜사람이고 오빠가 키도 컸기때문에 남자한테 하면 연습효과가 떨어져서 여자나 키작은남자가 필요했죠
어떤일로 인해서 인연끈고 살았는데 연락할까말까 아쉬운소리 하는거 부담됐지만 남동생한테 무슨 사업시작했다고 모델 해달라고 부탁했고 남동생이 키가 작아서 알맞아서 3번정도 모델해줬습니다
해줄때 대접받는 기분도 들고 몸이 건강해지는거라 남동생이 좋아하더라구요 비싼걸 공짜로 받는것도 좋아하더라구요 글고 미안하니까 끝나고 항상 밥5만원이상 사줬고 10만원이상 되는 상품도 챙겨서 보내고 정말 제 딴에는 계속 베풀었습니다
모델 해줄때마다도 그랬고 어쩌다 교회같은곳에서 만날때도 끝나고 바깥구경도 시켜주고 바람도 쐘겸 맛있는것도 사주고 제딴에는 항상 제 돈으로 챙겼거든요
그러다가 인연끈었던 언니한테도 어렵게 아쉬운소리하면서 모델 해달라고 부탁했고 흔쾌이 알겠다고 사업응원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총 3~4번정도 쉬는날 시간빼서 모델 해줬거든요
제가 아는사람이나 친구도 없기 때문에 가족한테 아쉬운 소리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해줘서 고마우니까 끝나고 밥사줄려고 해도 언니가 운동이나 약속있어서 그러지를 못했죠
그리고 제가 가오픈 하게 됐어요 몇명 하고 있는데
언니가 톡으로 쉬는날 너한테 모델해주면 하루가 다 날라간다고 시간이 아깝다고 자기 취미생활도 있는데 너한테 다 쓰게 되니까 힘들다고 오면 2~3시간 연습했어요 제가 차로 픽업하고 델다주는식으로
장문의 톡을 보내서 알았다고 했죠
시간 내달라고 안해야겠다 마음먹었죠 근데 남동생이 언니가 자기 시간없는데 시간 내서 모델해주는게 시간아깝다고 했다고 저한테 대놓고 그러더라구요 본인도 그렇다고요
너무 섭섭하고 화도 나더라구요
모델해줄때 본인도 대접받는거 같다고 좋다고 하기도 했고 한번 관리가 원래 7~8만원은 되거든요 그거 아니까 연습이래도 공짜라 좋아했고 끝나고 맨날 밥사주고 여러가지 챙겨서 보내니까 자기도 나한테 미안해하고 그랬는데 언니가 그말했다고 앵무새처럼 따라하더라구요
물론 언니같은 경우 서울왔다갔다 뮤지컬에 미쳤고 친구도 많기도 하고 여행잘다니는 사람이고 제가 밥사준적도 거의 없고 고급 화장품만 몇개 줬는데 남동생은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시간아깝다는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빡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뭔일있거나 필요해져도 절대 얘한테 부탁안해야 겠다 생각은 했어요 근데 계속 안만나다가 어디서 우연히 만났거든요 솔직히 서운했고 니가 한말에 상처 받았었다고 말했고 나 오픈했으니까 나중에 너도 시간되면 50%할인 가격으로 해줄테니 받아라 했는데 그걸 쪼르르 언니한테 얘기하면서 상처받았다고 했나봐요
제가 언니였라면 인연끈긴 가족이어도 무기력했고 직장도 뚜렷하게 살지 않았던 여동생이 마음 먹고 어떤걸 추진하면 되게 언니로써 기쁠거같고 응원하겠고 말안해도 티켓팅 해줬을거 같아요 그리고 흔쾌히 내 시간되면 모델도 해줬을거 같아요 여동생 사업잘되라고요 자기가 받을시간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응원차원에서 저는 티켓팅해줬을거같아요
9월달에 언니생일이었거든요 알고 있었는데 오픈때문에 이것저것 바쁘게 살다보니 지나가버린거에요 그래서 미안하기도 해서 전화해서 선물받고 싶은거 있냐고 사주겠다 했더니 없다고 하면서 남동생이 니 얘기듣고 상처받았고 왜 하기 싫다는애 강매하냐고 안그래도 시간없는앤데 니가 시간 빼앗는건데 계속 하라고 하냐 하면서 나도 저번에 너한테 모델 해주면서 시간 빼앗기고 할일 못했다고 하면서 아무리 몸에 좋은 관리여도 하고 싶은사람들이나 받는거지 이러는 거에요
그말듣고 너무 서운하고 눈물나오더라구요
내가 언니라면 그렇게 말안했을텐데 오히려 응원하면서 잘되라고 했을텐데 모델해준게 그렇게 한이 맺힐 일이고
억울할일인가요 이미 시간은 지나갔고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언니가 모델 안했던 때로 되돌아 갈 수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건데 어떻게 시간을 되돌려
스트레스 받으니까 이제 그말 그만하면 안되냐고 해도
한소리 또 하고 한소리 또하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모델 해주고 이런식으로 뒷말 할 줄 알았으면 부탁안했을거라고 인연끈은 상태에서 모델해달라고 아쉬운 소리 한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라고 사업도 비밀로 했어야 했고 절대 아무말안하고 차단한채로 살았어야 했는데 후회스럽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본인이 남동생이랑 밥먹을려고 하다가 저한테 갑자기 밥먹게 나오라고 한적이 몇번있었거든요
근데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갑작스럽고 몸이 힘들기도 해서 거절을 몇번 했어요 너도 그렇게 거절하지않았다고
그 예시랑 남동생이 시간없는데 시간내서 모델 해준거랑 동일선상에 놓고 비슷하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말 듣고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고
그렇게 모델해주기 싫었으면 바쁜일있다고 거절하던지 나랑 함께 하는시간 아깝다고 거절하는거랑 피곤하고 몸힘들어서 거절이랑 정말 같은 건가요
의도가 다르고 마음이 다르지않나요
제가 서럽고 서운한이유는 마음이에요
저한테 썻던 시간 도움줬던 시간 같이 있는 시간이 아깝다는 마음이에요
참고로 엄마가 저한테 무시하는 발언을 해서
제가 상처받고 충격먹어서 엄마랑 손절했거든요
근데 엄마가 언니집에 언쳐 살고
일용직으로 몸아픈데 힘쓰는일 해서
엄마랑 손절이고 언니랑 남동생이랑 모델땜에 인연끈은거 다시 이어진거라 언니랑 남동생이 편하게 살았으면 하고 짐 덜게 할려고 엄마 요양보호사 자격증취득하게 해서 방문요양같은 자기용돈 자기가 벌수 있겠금 해주자 제가 언니한테 제안해서 손절한 엄마지만 학원비를 제가대신 내줬어요
저는 손절한엄마이고 연락 끈은사람이어도 언니랑 남동생 생각하는마음땜에 이렇게 해주고 이것도 하나의 응원이죠 근데 언니랑 남동생은 저를 응원하지 않아요
저는 남동생한테 돈 일체 쓰지말라하고 맨날 열린지갑처럼 해줬거든요
너무 서럽고 슬프네요
인생 헛삶
저 같은 경우 그렇게 성실하게 직장생활해서 돈을 모으고 월급 따박따박 하는거에 익숙하지 않아요
20대 때 여러가지 일들로 우울증 무력감에 시달렸고
거의 방에 박혀서 살았고 돈 떨어졌다 싶으면 단기로 일했고 하루하루 살았거든요
가족이랑 같이 안산지는 10년 정도 됐어요 그래도 월세와 이사는 제가 다 알아서 하고 용돈이나 생활비 가족한테 아쉬운소리 안하고 돈없어도 꾸역꾸역 헤쳐나가긴 했어요
직업에 정착하지 못하고 기웃기웃 살다가 이번에 제가 작은 사업을 남친 도움과 제 힘으로 하게 되었거든요
근데 아직 서툴고 개선할게 많았고 연습이 많이 필요했어요 남친한테도 모델 부탁했었는데 워낙 바쁜사람이고 오빠가 키도 컸기때문에 남자한테 하면 연습효과가 떨어져서 여자나 키작은남자가 필요했죠
어떤일로 인해서 인연끈고 살았는데 연락할까말까 아쉬운소리 하는거 부담됐지만 남동생한테 무슨 사업시작했다고 모델 해달라고 부탁했고 남동생이 키가 작아서 알맞아서 3번정도 모델해줬습니다
해줄때 대접받는 기분도 들고 몸이 건강해지는거라 남동생이 좋아하더라구요 비싼걸 공짜로 받는것도 좋아하더라구요 글고 미안하니까 끝나고 항상 밥5만원이상 사줬고 10만원이상 되는 상품도 챙겨서 보내고 정말 제 딴에는 계속 베풀었습니다
모델 해줄때마다도 그랬고 어쩌다 교회같은곳에서 만날때도 끝나고 바깥구경도 시켜주고 바람도 쐘겸 맛있는것도 사주고 제딴에는 항상 제 돈으로 챙겼거든요
그러다가 인연끈었던 언니한테도 어렵게 아쉬운소리하면서 모델 해달라고 부탁했고 흔쾌이 알겠다고 사업응원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총 3~4번정도 쉬는날 시간빼서 모델 해줬거든요
제가 아는사람이나 친구도 없기 때문에 가족한테 아쉬운 소리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해줘서 고마우니까 끝나고 밥사줄려고 해도 언니가 운동이나 약속있어서 그러지를 못했죠
그리고 제가 가오픈 하게 됐어요 몇명 하고 있는데
언니가 톡으로 쉬는날 너한테 모델해주면 하루가 다 날라간다고 시간이 아깝다고 자기 취미생활도 있는데 너한테 다 쓰게 되니까 힘들다고 오면 2~3시간 연습했어요 제가 차로 픽업하고 델다주는식으로
장문의 톡을 보내서 알았다고 했죠
시간 내달라고 안해야겠다 마음먹었죠 근데 남동생이 언니가 자기 시간없는데 시간 내서 모델해주는게 시간아깝다고 했다고 저한테 대놓고 그러더라구요 본인도 그렇다고요
너무 섭섭하고 화도 나더라구요
모델해줄때 본인도 대접받는거 같다고 좋다고 하기도 했고 한번 관리가 원래 7~8만원은 되거든요 그거 아니까 연습이래도 공짜라 좋아했고 끝나고 맨날 밥사주고 여러가지 챙겨서 보내니까 자기도 나한테 미안해하고 그랬는데 언니가 그말했다고 앵무새처럼 따라하더라구요
물론 언니같은 경우 서울왔다갔다 뮤지컬에 미쳤고 친구도 많기도 하고 여행잘다니는 사람이고 제가 밥사준적도 거의 없고 고급 화장품만 몇개 줬는데 남동생은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시간아깝다는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빡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뭔일있거나 필요해져도 절대 얘한테 부탁안해야 겠다 생각은 했어요 근데 계속 안만나다가 어디서 우연히 만났거든요 솔직히 서운했고 니가 한말에 상처 받았었다고 말했고 나 오픈했으니까 나중에 너도 시간되면 50%할인 가격으로 해줄테니 받아라 했는데 그걸 쪼르르 언니한테 얘기하면서 상처받았다고 했나봐요
제가 언니였라면 인연끈긴 가족이어도 무기력했고 직장도 뚜렷하게 살지 않았던 여동생이 마음 먹고 어떤걸 추진하면 되게 언니로써 기쁠거같고 응원하겠고 말안해도 티켓팅 해줬을거 같아요 그리고 흔쾌히 내 시간되면 모델도 해줬을거 같아요 여동생 사업잘되라고요 자기가 받을시간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응원차원에서 저는 티켓팅해줬을거같아요
9월달에 언니생일이었거든요 알고 있었는데 오픈때문에 이것저것 바쁘게 살다보니 지나가버린거에요 그래서 미안하기도 해서 전화해서 선물받고 싶은거 있냐고 사주겠다 했더니 없다고 하면서 남동생이 니 얘기듣고 상처받았고 왜 하기 싫다는애 강매하냐고 안그래도 시간없는앤데 니가 시간 빼앗는건데 계속 하라고 하냐 하면서 나도 저번에 너한테 모델 해주면서 시간 빼앗기고 할일 못했다고 하면서 아무리 몸에 좋은 관리여도 하고 싶은사람들이나 받는거지 이러는 거에요
그말듣고 너무 서운하고 눈물나오더라구요
내가 언니라면 그렇게 말안했을텐데 오히려 응원하면서 잘되라고 했을텐데 모델해준게 그렇게 한이 맺힐 일이고
억울할일인가요 이미 시간은 지나갔고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언니가 모델 안했던 때로 되돌아 갈 수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건데 어떻게 시간을 되돌려
스트레스 받으니까 이제 그말 그만하면 안되냐고 해도
한소리 또 하고 한소리 또하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모델 해주고 이런식으로 뒷말 할 줄 알았으면 부탁안했을거라고 인연끈은 상태에서 모델해달라고 아쉬운 소리 한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라고 사업도 비밀로 했어야 했고 절대 아무말안하고 차단한채로 살았어야 했는데 후회스럽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본인이 남동생이랑 밥먹을려고 하다가 저한테 갑자기 밥먹게 나오라고 한적이 몇번있었거든요
근데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갑작스럽고 몸이 힘들기도 해서 거절을 몇번 했어요 너도 그렇게 거절하지않았다고
그 예시랑 남동생이 시간없는데 시간내서 모델 해준거랑 동일선상에 놓고 비슷하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말 듣고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고
그렇게 모델해주기 싫었으면 바쁜일있다고 거절하던지 나랑 함께 하는시간 아깝다고 거절하는거랑 피곤하고 몸힘들어서 거절이랑 정말 같은 건가요
의도가 다르고 마음이 다르지않나요
제가 서럽고 서운한이유는 마음이에요
저한테 썻던 시간 도움줬던 시간 같이 있는 시간이 아깝다는 마음이에요
참고로 엄마가 저한테 무시하는 발언을 해서
제가 상처받고 충격먹어서 엄마랑 손절했거든요
근데 엄마가 언니집에 언쳐 살고
일용직으로 몸아픈데 힘쓰는일 해서
엄마랑 손절이고 언니랑 남동생이랑 모델땜에 인연끈은거 다시 이어진거라 언니랑 남동생이 편하게 살았으면 하고 짐 덜게 할려고 엄마 요양보호사 자격증취득하게 해서 방문요양같은 자기용돈 자기가 벌수 있겠금 해주자 제가 언니한테 제안해서 손절한 엄마지만 학원비를 제가대신 내줬어요
저는 손절한엄마이고 연락 끈은사람이어도 언니랑 남동생 생각하는마음땜에 이렇게 해주고 이것도 하나의 응원이죠 근데 언니랑 남동생은 저를 응원하지 않아요
저는 남동생한테 돈 일체 쓰지말라하고 맨날 열린지갑처럼 해줬거든요
너무 서럽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