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직딩이고 기혼자 입니다.정확히는 이곳에 머문지 1년하고 7개월째 입니다..이전 회사 이직 전 MZ세대의 리뷰평가를 검토 할 수 있는 '' 잡플래닛 '' 이라는 어플로 대략적인 분위기를 파악해보고 싶어 봤는데.정말 가관이더군요... 일을 하면서도 일이 자꾸 쌓이고, 보고서 + 보고서를 쓰는중복업무가 즐비한데... " 뭐 까짓거 해보지 " 싶어 입사하고.. 정말 사람들이 틀린말은 안하더라구요...ㅋㅋ맛집리뷰라면 사람마다의 호불호가 갈리는게 있어서 의견차이가 있는데그게 회사라면 다르네요ㅋ 퇴사하고 싶습니다....회사생활 인생 3번째 회사인데... 이직을 또 하자고 하니처자식이 있어서 맘에 걸리지만 아닌건 아니죠. 이직이 너무 잦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배님들은 우째 생각하시나요?
잡플래닛 리뷰가 핫한 회사
대략적인 분위기를 파악해보고 싶어 봤는데.정말 가관이더군요...
정말 사람들이 틀린말은 안하더라구요...ㅋㅋ맛집리뷰라면 사람마다의 호불호가 갈리는게 있어서 의견차이가 있는데그게 회사라면 다르네요ㅋ
퇴사하고 싶습니다....회사생활 인생 3번째 회사인데... 이직을 또 하자고 하니처자식이 있어서 맘에 걸리지만 아닌건 아니죠.
이직이 너무 잦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선배님들은 우째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