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들으면 누구나 다 알법한 프랜차이즈 20살 알바생인데요 3개월째 근무중이고요 38살 남자사장님이 회식때만 되면 자꾸 술 맥이고 일 안나가는 날에도 저한테만 따로 전화 걸어서 회식 올 생각 없냐고 물어보고 가끔 지나갈때마다 손등?으로 엉덩이 스치고 사장님 없을때 같이 일하는 오빠들이 저랑 사장님 엮으면서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 이러고 몰아가는데 진짜 더럽고 역겨워요 근데 다른곳보다 시급도 꽤 쎄서 고민중이에요.. 제가 예민한걸까요25
20살인데 알바 그만둘까요 사장이 이상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