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할까요....ㅋㅋ
시어머님 생신이 9월 초였는데 이사하고 짐정리 한다고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물론 남편도 생각치도 못하고 있었대요.
그러니까 정신나간 아들과 며느리 둘 다 신나게 이사하고 짐 정리만 해댔던거죠..
아 어머님 생신이 음력 여름이었지! 하고 음력달력을 보는 순간 이미 2주나 지나버렸다는걸 알고 식겁했어요..
그런줄도 모르고 짐 정리 다 끝냈다고 새 집 앞에 고깃집 생겼으니까 같이 가자고 ㅠㅠ 사람 많은게 맛집인 것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눈치도 없이 집 구경 오실 겸 주말에 시간 되시면 오시라 했는데 ㅠㅠㅠㅠ
서운하셔도 서운한거 티 내시는 분이 아니라 남편에게도 제게도 말씀 안하셨던 것 같은데 어떻게 마음을 풀어드리면 좋을까요 ㅠㅠ
참고로 명절 때 일하시고 저희도 내내 일해서 얼굴을 뵙지는 못해요..!!
시어머니 생신을 까먹고 있다가 지금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시어머님 생신이 9월 초였는데 이사하고 짐정리 한다고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물론 남편도 생각치도 못하고 있었대요.
그러니까 정신나간 아들과 며느리 둘 다 신나게 이사하고 짐 정리만 해댔던거죠..
아 어머님 생신이 음력 여름이었지! 하고 음력달력을 보는 순간 이미 2주나 지나버렸다는걸 알고 식겁했어요..
그런줄도 모르고 짐 정리 다 끝냈다고 새 집 앞에 고깃집 생겼으니까 같이 가자고 ㅠㅠ 사람 많은게 맛집인 것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눈치도 없이 집 구경 오실 겸 주말에 시간 되시면 오시라 했는데 ㅠㅠㅠㅠ
서운하셔도 서운한거 티 내시는 분이 아니라 남편에게도 제게도 말씀 안하셨던 것 같은데 어떻게 마음을 풀어드리면 좋을까요 ㅠㅠ
참고로 명절 때 일하시고 저희도 내내 일해서 얼굴을 뵙지는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