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재촉해놓고 혼수하라는 시댁

ㅇㅇ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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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감정적인 상태에서 쓴 글이라
제 주제도 모르고 떠들고 한풀이만 했었네요..
제가 어떤 말을 듣고 살아도 제 탓이라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저때문에 힘든 남자친구에게 가장
미안하고 저같은 사람 거둬준 시댁에게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부모님 빚은 급한 부분은
3년안에 마무리 될 거라 상대쪽에까지 피해주진
않을 거에요 저도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하며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