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사고싶은거 사라고

ㅇㅇ2023.09.20
조회78
270만원정도 주셨는데...난생첨임..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아빠랑 둘이 살고있긴했는데
아빠가 뭐 속옷이나 여성 생필품같은거잘 모르시니까 내가 용돈받으면 내돈으로 사긴했는데
아빠가 그거 알고서 무심해서 미안하다고270만원 입금해주셨음...
이거 내가 막쓰면 철없겠지? 걍 가성비 옷이나 몇벌 사고 남겨둬야겟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