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 저만나기전 총각때는게임에 미쳐살다가 돈도많이날리고 싹 끊었던적이 있다는거만 알고
그후 결혼했는데 아.. 글쎄요 그 폰으루 게임하고있는모습조차꼴보기싫은맘 저는이해가네요
애도 있는데 폰들고 뚫어져라 거실쇼파에 애랑 나란히앉아서 사람이 왔다갔다 처다도안보고 하루지켜보다 뭐라고했더니 바로지우고 며칠뒤또새로운게임하나 다운받아서 그거만 뚫어져라..
제가 또 뭐라고 하니 하루종일 해야하는거 아니고 가끔 뭐 눌러주기만 하면 된다는데 제가 옆에 없을땐 계속 만지고 있더라구요 폰하고있다가도 제가나가면 내려놓기는해요. 그 눈치보는것도 싫고 이유가 평소 남편모습때문에 뭔가 많이 쌓여 있었나봐요
티비에서만 봤지 부부가서로 말없이 폰만 들여다보고 그런 생활하고싶지 않아 아예 게임을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재택
근무하면서 컴퓨터 앞에서도 퇴근할때까지 수시로 합니다
퇴근후 같이 쇼파앉아서 잠깐 몇시간 같이 티비보는 중에라도 내옆에서는 안했으면좋겠다 인데 계속 하는것도 아니고 잠깐씩 만져주기만 하는건데 그것도 이해 못해주겠냐입니다
그거에 집중하느나 집안일은 물론이거니와 하.. 초등고학년인 아이가 식탁에서 밥을 먹고있어도 소파앉아서 게임이나 두드리고있고 나이40중반이 넘었는데 애들아빠라는 사람이 저러고 있는걸 보니 너무 한심해요..그 문제로 미친듯이 싸우고 화도내보고 달래기도해보고 냉전 가졌다가 다시 화해하고 변할거라고 생각했어요
회해하고 다음날이였어요 같은회사라 출근해서 아침에 배고파서 회사탕비실에서 나란히앉아 간단히 요기하고 있었는데 그 밥먹고 있는 와중에도 또 폰을 꺼내서 게임틀어놓고 밥은먹으며 손은 왔다갔다 또 두드리고 있네요.. 제 눈치 보느라 말은하고 대꾸는 합니다. 내버려뒀어요 계속 하네요
참다참다 게임 지운다며? 다시 다운받은거야?했더니
저랑 싸우고 그냥 다시. 깔았답니다
지금 이거 밥먹는 시간 얼마나 된다고 밥먹으면서까지 하는거냐. 이게 맞는거냐고 했더니 아는형 이름 들먹거리면서
ㅇㅇ이형도 밥먹으면서 한다 보통집들 다 이러고 사는데 라면 고작 잠깐 먹는 사이에 두드린걸 가지고 그러냐고 저한테 뭐라고 하네요
그런자유도 안준다나 뭐라나.. 본인도 말하는 그 잠깐의 밥먹는 시간에 그걸 자제못하고 꼭 해야겠어서 그러고 있는게 잘못된거지 이게 자유억압인가요??
얘기할만큼 충분히 얘기나눴었고 자제해달라고 그렇게 애원비슷하게도 했었는데 화해한지 하루이틀만에 저런 말도 안되는 대꾸를 하는걸보고 기가차서 저는 다시 집에 와버렸어요
폰게임 문제로 싸우면서 제가너무하는가도 싶어 옆에서 하든말든 내비려둬봤더니. 애가 밥을먹고 있는 와중에도 게임하고 있는거 내비뒀더니 이제는 저와 밥을 먹고 있는 와중에도 저러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문제말고도 술은매일먹고 헛소리하는거 죽여놨더니.. 이제는 폰게임..
내가아예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나도 너를 이해해보려고 옆에서 하던말던 내버려뒀더니 이제는 밥먹으면서까지 저러네요.. 그 뒤에도 잘못했다어쨌다 달라지겠지 하고 풀었는데. 어제 둘다 재택근무라 집에서 점심먹으면서도 또 폰게임... 어느정도 하다가 그만두겠지 하고 내비둔건데 그럴기미가안보여서
너 어른들이랑 식사할때도 폰 두드릴거니? 했더니 아니요래 당연히 어른들앞에서 안한데요 그럼 그게 예의가아니고 니가생각하기에도 아닌거 같으면서 정작 니 제일 소중한 가족 앞에서 그것도 내가 싫다 하지말아달라 했는데 왜또 그러냐니 너는 어른이 아니래요.. 그럼 내가 동생이라서 내앞에선해도 된다는거야? 그러니 계속 하는거 아니고 잠깐씩하는건데 저한테 또 왜그러냐녜요...
거두절미하고 내가 명령하는것도 아니고 밥먹는데서 폰하지 말아달라고 나는 얘길 했었고 너 계속 그러는 이유가 내가 아무리 말해도 너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 그러는 거냐니 주저리주저리 하려길래 딴말 필요없고 내가 한말에 대해서 그게맞는건지만 대답해달라하니 그렇다면서 자기는 내애가 아니래요..
내가 니옆에서 밥먹는데 친구들이랑 계속 톡하고 전화질하면 너 기분이 어떨거 같니? 무시당하는 기분들고 계속 신경쓰이지 않겠냐? 이런건 누가 말해주지않아도 상대방 배려해서 그런행동 안하는거다라고 받아쳤는데 똑같이 해줘볼껄 그랬어요 어떤심정일지..
차라리 애는 밥먹으면서 너처럼 그따위 짓은안한다고 소리를 질러버리고 나왔네요
1시간가까이 집 근처 놀이터 앉아서 감정 추스리고 들어와서
방에서 근무하는데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할께 라고
사과 하는데.. 하.. 글쎄요 사람 병주고약주는 것도아니고
지금 사람 염장지르냐고 소리질렀어요
같은문제로 벌써 몇번째 싸우고 있는데 도데체 고쳐지지 않을거면 나에게 왜 화해는계속 시도해서 같은걸 계속 반복해서 싸움을 만드는건지 울면서 너랑 같이 못살겠다고 했어요
내가 남편 게임문제로 이렇게 싸우고 살줄 몰랐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싶지 않다고요..
저희 재혼부부이고 같이 산지이제1년 됬어요
몇배는 더 노력하고 마춰가야할 문제가 수두룩인데 정말 저따위걸로 스트레스 받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본인말로는 하루 두번 정해진시간에 해야 하는시간이 있다는덕 그시간마다 왜 점심저녁을 먹는 시간에 딱 맞아떨어지는지 저에게 양해는 구하고 하긴 하는데 제가보기에는 아니에요
틈틈히 들여다보며 눌러주고 화면은 계속 켜져있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정말 미쳐버릴거 같고 어차피. 죙일하면서내가 앞에있다고 양해라고 구하는것도 이제보니 그냥 제 입막으려 했던말인거 같네요 웃기게
정말 대화가 안통해서 미쳐버릴것만 같아요.제가 남편숨통을 쥐는일인지 다른분들 조언 듣고 싶어서 여기까지 글 올리게 되었는데 폰으로 쓴거라 두서없고 오타 이해해주세요ㅜ
살면서 너무 말도 안되는 일로 싸움을 반복하니 그냥 다 포기하고싶네요..
본인은 잠깐씩 두드려주기만 하는건데 라며 자유타령하는데
지켜보면 종일 수시로 폰을켰다 두드렸다 이지랄 하는데
그냥 저는 같은공간에 있어도 같이 있는거 같지도않고 소외감드는데
하.. 저 내키는데로 머라하는것도 아니고 지켜보다보다 아닌거같다 싶을때 좋게 말합니다 처음에 애 식탁에서 밥먹는데 소파에서 폰처할때도 싸우기싫어 싫은소리 또 하기싫어 아무말 안했어요
그럼 좋게 말했을때 듣는척이라도 하고 시늉이라도 해야죠.. 좋게말하면 말길을 못알아듣고 내버려두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대꾸라고 한다는게 저딴 말같지도 않은 말이나 처해서 소리지르고 발악해댈때까지 같은걸 반복해놓고 소리지른다고 저만 이상한사람 만드네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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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 저만나기전 총각때는게임에 미쳐살다가 돈도많이날리고 싹 끊었던적이 있다는거만 알고
그후 결혼했는데 아.. 글쎄요 그 폰으루 게임하고있는모습조차꼴보기싫은맘 저는이해가네요
애도 있는데 폰들고 뚫어져라 거실쇼파에 애랑 나란히앉아서 사람이 왔다갔다 처다도안보고 하루지켜보다 뭐라고했더니 바로지우고 며칠뒤또새로운게임하나 다운받아서 그거만 뚫어져라..
제가 또 뭐라고 하니 하루종일 해야하는거 아니고 가끔 뭐 눌러주기만 하면 된다는데 제가 옆에 없을땐 계속 만지고 있더라구요 폰하고있다가도 제가나가면 내려놓기는해요. 그 눈치보는것도 싫고 이유가 평소 남편모습때문에 뭔가 많이 쌓여 있었나봐요
티비에서만 봤지 부부가서로 말없이 폰만 들여다보고 그런 생활하고싶지 않아 아예 게임을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재택
근무하면서 컴퓨터 앞에서도 퇴근할때까지 수시로 합니다
퇴근후 같이 쇼파앉아서 잠깐 몇시간 같이 티비보는 중에라도 내옆에서는 안했으면좋겠다 인데 계속 하는것도 아니고 잠깐씩 만져주기만 하는건데 그것도 이해 못해주겠냐입니다
그거에 집중하느나 집안일은 물론이거니와 하.. 초등고학년인 아이가 식탁에서 밥을 먹고있어도 소파앉아서 게임이나 두드리고있고 나이40중반이 넘었는데 애들아빠라는 사람이 저러고 있는걸 보니 너무 한심해요..그 문제로 미친듯이 싸우고 화도내보고 달래기도해보고 냉전 가졌다가 다시 화해하고 변할거라고 생각했어요
회해하고 다음날이였어요 같은회사라 출근해서 아침에 배고파서 회사탕비실에서 나란히앉아 간단히 요기하고 있었는데 그 밥먹고 있는 와중에도 또 폰을 꺼내서 게임틀어놓고 밥은먹으며 손은 왔다갔다 또 두드리고 있네요.. 제 눈치 보느라 말은하고 대꾸는 합니다. 내버려뒀어요 계속 하네요
참다참다 게임 지운다며? 다시 다운받은거야?했더니
저랑 싸우고 그냥 다시. 깔았답니다
지금 이거 밥먹는 시간 얼마나 된다고 밥먹으면서까지 하는거냐. 이게 맞는거냐고 했더니 아는형 이름 들먹거리면서
ㅇㅇ이형도 밥먹으면서 한다 보통집들 다 이러고 사는데 라면 고작 잠깐 먹는 사이에 두드린걸 가지고 그러냐고 저한테 뭐라고 하네요
그런자유도 안준다나 뭐라나.. 본인도 말하는 그 잠깐의 밥먹는 시간에 그걸 자제못하고 꼭 해야겠어서 그러고 있는게 잘못된거지 이게 자유억압인가요??
얘기할만큼 충분히 얘기나눴었고 자제해달라고 그렇게 애원비슷하게도 했었는데 화해한지 하루이틀만에 저런 말도 안되는 대꾸를 하는걸보고 기가차서 저는 다시 집에 와버렸어요
폰게임 문제로 싸우면서 제가너무하는가도 싶어 옆에서 하든말든 내비려둬봤더니. 애가 밥을먹고 있는 와중에도 게임하고 있는거 내비뒀더니 이제는 저와 밥을 먹고 있는 와중에도 저러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문제말고도 술은매일먹고 헛소리하는거 죽여놨더니.. 이제는 폰게임..
내가아예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나도 너를 이해해보려고 옆에서 하던말던 내버려뒀더니 이제는 밥먹으면서까지 저러네요.. 그 뒤에도 잘못했다어쨌다 달라지겠지 하고 풀었는데. 어제 둘다 재택근무라 집에서 점심먹으면서도 또 폰게임... 어느정도 하다가 그만두겠지 하고 내비둔건데 그럴기미가안보여서
너 어른들이랑 식사할때도 폰 두드릴거니? 했더니 아니요래 당연히 어른들앞에서 안한데요 그럼 그게 예의가아니고 니가생각하기에도 아닌거 같으면서 정작 니 제일 소중한 가족 앞에서 그것도 내가 싫다 하지말아달라 했는데 왜또 그러냐니 너는 어른이 아니래요.. 그럼 내가 동생이라서 내앞에선해도 된다는거야? 그러니 계속 하는거 아니고 잠깐씩하는건데 저한테 또 왜그러냐녜요...
거두절미하고 내가 명령하는것도 아니고 밥먹는데서 폰하지 말아달라고 나는 얘길 했었고 너 계속 그러는 이유가 내가 아무리 말해도 너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 그러는 거냐니 주저리주저리 하려길래 딴말 필요없고 내가 한말에 대해서 그게맞는건지만 대답해달라하니 그렇다면서 자기는 내애가 아니래요..
내가 니옆에서 밥먹는데 친구들이랑 계속 톡하고 전화질하면 너 기분이 어떨거 같니? 무시당하는 기분들고 계속 신경쓰이지 않겠냐? 이런건 누가 말해주지않아도 상대방 배려해서 그런행동 안하는거다라고 받아쳤는데 똑같이 해줘볼껄 그랬어요 어떤심정일지..
차라리 애는 밥먹으면서 너처럼 그따위 짓은안한다고 소리를 질러버리고 나왔네요
1시간가까이 집 근처 놀이터 앉아서 감정 추스리고 들어와서
방에서 근무하는데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할께 라고
사과 하는데.. 하.. 글쎄요 사람 병주고약주는 것도아니고
지금 사람 염장지르냐고 소리질렀어요
같은문제로 벌써 몇번째 싸우고 있는데 도데체 고쳐지지 않을거면 나에게 왜 화해는계속 시도해서 같은걸 계속 반복해서 싸움을 만드는건지 울면서 너랑 같이 못살겠다고 했어요
내가 남편 게임문제로 이렇게 싸우고 살줄 몰랐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싶지 않다고요..
저희 재혼부부이고 같이 산지이제1년 됬어요
몇배는 더 노력하고 마춰가야할 문제가 수두룩인데 정말 저따위걸로 스트레스 받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본인말로는 하루 두번 정해진시간에 해야 하는시간이 있다는덕 그시간마다 왜 점심저녁을 먹는 시간에 딱 맞아떨어지는지 저에게 양해는 구하고 하긴 하는데 제가보기에는 아니에요
틈틈히 들여다보며 눌러주고 화면은 계속 켜져있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정말 미쳐버릴거 같고 어차피. 죙일하면서내가 앞에있다고 양해라고 구하는것도 이제보니 그냥 제 입막으려 했던말인거 같네요 웃기게
정말 대화가 안통해서 미쳐버릴것만 같아요.제가 남편숨통을 쥐는일인지 다른분들 조언 듣고 싶어서 여기까지 글 올리게 되었는데 폰으로 쓴거라 두서없고 오타 이해해주세요ㅜ
살면서 너무 말도 안되는 일로 싸움을 반복하니 그냥 다 포기하고싶네요..
본인은 잠깐씩 두드려주기만 하는건데 라며 자유타령하는데
지켜보면 종일 수시로 폰을켰다 두드렸다 이지랄 하는데
그냥 저는 같은공간에 있어도 같이 있는거 같지도않고 소외감드는데
하.. 저 내키는데로 머라하는것도 아니고 지켜보다보다 아닌거같다 싶을때 좋게 말합니다 처음에 애 식탁에서 밥먹는데 소파에서 폰처할때도 싸우기싫어 싫은소리 또 하기싫어 아무말 안했어요
그럼 좋게 말했을때 듣는척이라도 하고 시늉이라도 해야죠.. 좋게말하면 말길을 못알아듣고 내버려두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대꾸라고 한다는게 저딴 말같지도 않은 말이나 처해서 소리지르고 발악해댈때까지 같은걸 반복해놓고 소리지른다고 저만 이상한사람 만드네요 또..
제가 이게 지금 남편 숨통을 쥐고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