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아버지랑 방금까지 전화하다가 이 말 듣고 어이없어서 대충 대답하다가 바로 끊었어요 웬만한게 너밖에 없으니 뭐 좀 사와라 너 시집가기전까지는 이용해써먹어야겠다 저 아직 21살이고요 손자손녀 6명이나 더 있습니다 다 미혼입니다 그동안 매일 오는 전화 살갑게 받아드렸고 어렸을때부터 빠짐없이 명절마다 가서 차례상 도왔거든요 그냥 효도하는 마음에서 잘 대해드렸는데 저렇게 생각하실줄이야...ㅎㅎ 사촌언니 오빠 동생들이 현명한것같아요 저도 안돕고 아예 안가려고요 1283
시집가기전까지 부려먹겠다는 할아버지
이 말 듣고 어이없어서 대충 대답하다가 바로 끊었어요
웬만한게 너밖에 없으니 뭐 좀 사와라
너 시집가기전까지는 이용해써먹어야겠다
저 아직 21살이고요
손자손녀 6명이나 더 있습니다
다 미혼입니다
그동안 매일 오는 전화 살갑게 받아드렸고
어렸을때부터 빠짐없이 명절마다 가서 차례상 도왔거든요
그냥 효도하는 마음에서 잘 대해드렸는데
저렇게 생각하실줄이야...ㅎㅎ
사촌언니 오빠 동생들이 현명한것같아요
저도 안돕고 아예 안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