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임신도 받아들이라는 여성부 장관 후보자

ㅇㅇ2023.09.20
조회141,413

댓글 216

ㅇㅇ오래 전

Best지딸이 꼭 지가 말한대로 됐으면..딸이 없으면 손녀라도 꼭!!! 그대로 이뤄지길..

Asee오래 전

Best역시 윤석열 패거리 ㅋㅋ 윤되고 나서 동남아같이 후진국으로 가고 있긴하지

킁킁오래 전

Best강간당했는데 강간범 아이를 키우라니 강간범 아이 낳아 키우면 정부에서 강간지원금 내줌?? 강간범 ㅈ이고 싶은데 그 아이까지 키우라고?? 왜?? 이슬람권처럼 강간당한김에 그 남자랑 같이 살라고 하지?

ㅇㅇ오래 전

Best암세포가 생기거든 없애려고 하지 마시고, 받아드리세요.

ㅇㅇ오래 전

Best아니 무슨 말을 저렇게 빙신같이하고 개떡같은 예시를 들어서.. 전문 보니 요지는 여자의 임신출산 자기 결정권은 낙태를 할 권리뿐만 아니라 낙태를 하지 않을 권리도 있으니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여자가 출산을 결정했다면 비난하지말고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필리핀 여성들은 낙태가 불법이라 강제로 낳는 거지 사회적 관용이나 자기결정권과는 전혀 상관이 없구만...어려운 용어랑 영어 단어 섞어서 말한다고 지적으로 보일 줄 알았나..진짜 븅신 같음 (저 여자 발언 옹호하는 거 절대 아님.. 내가 왜 2찍이야ㅠ)

OO오래 전

추·반이래서 여가부는 없어져야함. 후보자조차 저런 개소리하는데 장관차지하면 또 얼마나 얼척없는 짓만할까?

ㅇㅇ오래 전

어떤 사유든 임신했으면 낳아야 되는건 맞지

00오래 전

하나같이 장관 후보자들이 쓰레기급......대법원장 후보는 불법도 서슴없이 ㅜㅜ

ㅇㅇ오래 전

국방부망언 친일장교 폐지

ㅇㅇ오래 전

근데 내용이 강간을 당해도 아이를 낳아라가 아니라 강간을 당해서 임신해서 애를 낳아야한다면 사회적으로 좀더 이해할수있는 폭이 넓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 아닌가 이 말이 어떻게 강간당해서 임신해도 애를 낳아라가되지..

너부리오래 전

윤석렬 정부에서 일햇다간 커리어에 스크래치 나니 제대로 된 인물들은 아무도 윤 밑에서 일하려 하지를 않는다 함. 예전 같으면 고개도 못 내밀 위인들이 겨나오는 이유임

ㅇㅇ오래 전

근데 아무리 국민들이 애를 낳는걸 원한다고 해도 할 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어떻게 발상이 저러지?????

ㅇㅇ오래 전

이 낙태라는것이... 국가의 출산률 정책에 따라 정해진다는게 문제임. 과거에 산아제한 정책 했을때는 낙태가 불법이긴 했지만 국가에서 암암리에 낙태를 허용하고 종용했음. 지금은 출산률 바닥치니까 낙태 절대 불법이라고 외치는거임. 임신중지에 대한 결정권은 절대적으로 그 아이를 임신하고 있는 여성한테 있는건데 왜 국가가 결정하려고 하는거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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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한뚜껑단 여기 총출동해서 발악하고 있네. 너희 잡범 뚜껑이 아이폰 비번이나 까라고 해.

ㅇㅋ오래 전

돈많은 국회의원들 한테 의무적으로 10명씩 낳게하면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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