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잊고 살아가야 하는데 잊고 싶다는 생각도 너라 힘들다. 헤어지면 끝인데 정말...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는 사람한테는 끝이 없는 것 같아 그리고 너가 날 이상하게 생각 안해줬으면 좋겠다.
그냥 단지 너에 비해 잊어 가는 속도가 느린 사람일 뿐이야.가장 믿고 있었던 한 사람에게 배신 당한 상처가 너무 깊어서... 우리가 처음 만난 것도 지하철인데 마지막도 지하철에서 보는 것 같아서.. 참...또 생각에 잠긴다.
한편으로는 기다렸고 한편으로는 화는 많이 나지만
조심해서 환승은 잘해서가.... 잘지내....